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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가지고있던 라이트코인(LTC)을 모두 팔아 논란이 되었던 라이트코인의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는 얼마 전 인터뷰를 통해 “라이트코인을 다시 살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라이트코인을 팔았던 이유에 대해 “이해관계에 상충하기 때문이다”라고 다시금 밝혔다.

또한, 그는 인터뷰 당시 58달러였던 라이트코인에 대해 “구매할 기회인가”라고 묻자, 평균 가격 이하일 때 사는게 좋다고 답했다. 또한, “어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가와 상관없이 먼저 비트코인(BTC)을 하나정도는 사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찰리 리가 자신이 가진 라이트코인 전량을 매각하면서 라이트코인 보유자들은 큰 혼란에 빠졌었다. 특히, 당시 라이트코인이 350달러로 사상 최고점을 기록해 찰리 리를 향한 비난은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나는 라이트코인 개발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나는 여전히 대부분의 시간을 라이트코인에 쏟고있다”라며 스스로 변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해당 논란 이후 라이트코인 보유자들은 여전히 찰리 리가 개인의 이득을 위해 라이트코인을 매각했다는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는 상태다.

개인 소견 : 라이트코인 홀더는 아니지만 굳이 왜 하지않아도 되는 말을 했을 지 의문이긴 합니다

출처 : https://blockinpress.com/archives/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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