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 라인 첫 범용 암호화폐 링크(LINK) 발행, 9월 중 거래소BITBOX에 론칭 및 독점 서비스 제공


■ 유저 보상 개념으로 라인 내 다양한 서비스 참여 시 ‘링크(LINK)’ 손쉽게 획득 가능


■ 독자적 블록체인 네트워크 ‘링크체인(LINK Chain)’ 공개, 유저 참여형 dApp 탑재 계획


■ “생태계 내 부가가치를 분배하는 ‘유저 참여형 플랫폼’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


■ 일본 거주자의 경우 ‘링크(LINK)’ 대신 ‘링크 포인트(LINK Point) 사용 가능, 규제당국 승인 전까지는 ‘링크 포인트(LINK Point)’ 매매 및 교환 불가능, 라인 포인트(LINE Point)로 교환 사용 가능


 

2018년 8월 31일 – 라인 주식회사(LINE Corporation/이하 라인, 대표이사 사장: 이데자와 다케시/ Idezawa Takeshi)는 31일, 최초 자체 개발 암호화폐인 링크(LINK / link.network)와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링크체인(LINK Chain)을 공개했다.

 

링크(LINK)는 기존 암호화폐와 다르게 자금조달목적의 ICO(암호화폐공개)를 진행하지 않고, 라인 생태계 내의 특정 서비스 이용을 통해 보상으로 획득하게 되는 ‘유저 보상(Reward)' 개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링크(LINK)와 연계된 디앱(dApp: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가입해 활동하면, 서비스에 참여한 이용자는 링크의 보상 정책에 따라 해당 암호화폐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링크(LINK)는 향후 출시될 라인의 사용자 보상 기반 콘텐츠 등의 디앱 뿐 아니라 콘텐츠, 커머스, 소셜, 게임, 암호화폐거래소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지불 및 보상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라인은 링크(LINK)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박스(BITBOX/이하 비트박스/www.bitbox.me)에 9월 중 론칭하여 독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추후 비트박스 이용자에게 무료로 분배할 계획이다. 비트박스는 향후 출시될 라인의 디앱과 함께 링크(LINK)를 지급받을 수 있는 창구이자, 보상으로 획득한 링크(LINK)를 비트박스에 상장된 타 암호화폐와 교환할 수 있는 교환처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비트박스는 링크(LINK) 보유자에 한 해, 거래 수수료 할인, 다양한 이벤트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링크(LINK)의 발행 화폐 수는 총 10억 개로, 토큰 이코노미 생태계 발전 및 사업 진행 상황 등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이 중 8억 개는 링크(LINK) 참여 서비스별 유저 보상 정책에 따라 분배될 예정이며, 2억 개는 링크(LINK) 발행처인 라인 테크 플러스(LINE Tech Plus)에서 예비 비용으로 관리한다.

 

일본 거주자의 경우, 디앱 서비스에서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링크(LINK) 대신 링크 포인트(LINK Point)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디앱 서비스 내에서 사용하거나, 라인 서비스 내에서 스티커 또는 테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라인 포인트(LINE Point)로 교환 가능하다. 다만, 라인이 일본 내 암호화폐 매매 및 교환에 필요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기 전까지는 비트박스를 비롯한 암호화폐 거래소 내의 입출금, 송금, 매매 및 교환이 불가능하다.

 

한편, 라인은 지난 23일 제네시스 블록  생성을 시작으로 자체 개발한 독자적 블록체인 네트워크 메인넷인 링크체인(LINK Chain)을 함께 공개했다. 링크체인(LINK Chain)은 라인의 플랫폼 내의 디앱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대규모 유저에게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블록체인의 탈중앙화에 따른 약점인 대기시간을 최소화하는 고확장성 코어 네트워크와 라인 플랫폼 인프라 구축 노하우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라인은 소비와 보상이 선순환되는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 선도적인 보상형 인터넷 플랫폼으로 성장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라인은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확장해 나가는 동시에, 라인 외 다양한 디앱 서비스도 라인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라인의 이데자와 다케시(Idezawa Takeshi) 대표이사(CEO)는 “라인은 지난 7년간 전 세계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여 덕분에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함께 성장해나가기 위한 방안으로 유저 친화적 보상 시스템인 링크(LINK)를 출시했다”며, 이어 “링크(LINK)는 라인이 공개하는 첫 암호화폐이자 보상수단으로 활용되는 만큼,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사용 가능한 디앱 서비스를 통해 라인에 기여하는 사용자들에게 부가가치를 분배하는 유저 참여형 플랫폼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라인은 자금조달을 위한 암호화폐공개(ICO-Initial Coin Offering)는 별도로 진행하지 않는다. 링크(LINK)와 관련된 라인의 암호화폐 소식은 링크(LINK) 공식 홈페이지(link.network)에서만 공지될 예정이며, 기타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한 라인 사칭 자금모집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링크(LINK) 소개
개요: 라인 생태계에서 사용 가능한 암호화폐
홈페이지: link.network
명칭: ‘링크(LINK)’, 일본 내에서는 ‘링크 포인트(LINK Point)’
발행처: 라인 테크 플러스(LINE Tech Plus, 싱가포르 소재)
발행량: 10억개(유저 보상 8억개, 라인 테크 플러스 예비 비용 2억개) 순차적 발행
발행방식: 라인 서비스 기여자에 대한 보상으로 무상 발행
단위: 기본 단위는 LINK, 소수점 아래 6자리까지 허용(1,000,000 cony = 1 LINK)
특성: 링크(LINK) 참여 서비스에서 서비스 구매 및 보상수단으로 활용 가능


 

■ 카테고리별 사용 예시
1) 콘텐츠: 음악, 동영상, 웹툰 구매 등
2) 커머스: 상품 및 서비스 구매, 할인 혜택, 페이백 등
3) 소셜: 인앱 서비스 결제, 개인 간 송금 서비스 등
4) 게임: 게임 내 아이템 구매, 캐릭터 강화 등
5) 거래소: 비트박스 등의 거래소 내 수수료 지불, 수수료 할인, 암호화폐 거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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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주식회사 소개
라인 주식회사(LINE Corporation)는 ‘클로징 더 디스턴스(Closing The Distance)’를 미션으로 사람, 정보, 콘텐츠, 서비스를 한데 모으는 글로벌 스마트 포털을 구축하고 있다. 2011년 6월 라인 메신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AI 기술과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며 글로벌 모바일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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