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1. 삼성코인’으로 수백 억 챙긴 일당 잠적...경찰 추적 중

7일 YTN에 따르면, 삼성과 관련된 가상화폐를 판매한다면서 천3백여 명으로부터 2백억이 넘는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업체 대표들이 적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삼성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거짓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구속영장 심사를 앞두고 달아나 경찰이 급히 추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이씨 등은 영장실질심사가 잡힌 상황에서도 나타나지 않았다”며 “현재 출국 금지 조치를 하는 등 행방을 쫓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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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 개발자 물색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Ethereum 2.0 — Who’s building it?'이라는 미디움 포스팅을 리트윗해 이더리움 2.0 프로젝트를 위한 개발자들 물색에 나섰다. 해당 포스트에 따르면, 이더리움 2.0에는 PoS(Beacon Chain, Casper FFG), Sharding, e-WASM 등의 주요 프로젝트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3.45% 내린 220.1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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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플 CEO, 'XRP와 Ripple 구분' 재차 강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Ripple) 최고경영자(CEO)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SF 2018'에서 "'XRP'와 '리플(Ripple)'은 구분되어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리플(Ripple)은 구글벤처스(Google Ventures) 등 많은 주주들로 구성됐고, 이들은 각자의 지분을 가지고 있어 그에 따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며 "한편, XRP 보유자들은 리플의 소득이나 소유권에 대한 어떠한 권한도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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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日 비트플라이어, 7일 자회사 출범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가 7일 자회사 비트플라이어 홀딩스를 출범했다고 공지했다. 비트플라이어 측은 자회사 설립을 통한 지분 분할을 통해 암호화폐 관련 업무와 블록체인 관련 업무를 분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모니터링 및 관리 업무는 모회사인 비트플라이어에, 사업 집행은 자회사는 비트플라이어 홀딩스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거래소는 "이로 인해 투자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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