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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강세장, 최근 소식 정리

현재 XRP의 글로벌 평균 시세는 최근 3일간 누적 200% 가까이 오르며 6월 22일 이후 최고가인 0.529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시총 감소폭 대비 큰 리플의 낙폭에 대한 반등 추진력과 최근 발생한 호재를 바탕으로 한 강세로 풀이된다. 코인니스가 리플의 최근 소식을 정리했다.


9월 19일 xRapid, 재작년 12개 은행서 파일럿 테스트 완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사가 사바이(Sagar Sarbhai) 리플(XRP) 재단 아태 및 중동 지역 규제관계(regulatory relations) 책임자가 최근 '핀테크 컨퍼런스'에 참석해 "리플의 결제 네트워크 솔루션 '엑스레피드(xRapid)'는 출시되기 전 이미 12개 은행에서 시범운용 단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또 그는 "지난 2016년 엑스레피드는 리플사와 융자 관계가 없는 12개 글로벌 은행에서 시범운용을 마쳤다. 우리는 해당 은행들에 XRP를 제공했고 이를 통해 송금 관련 문제를 해결하게 했으며 결과는 매우 좋았다"고 덧붙였다.


9월 19일 美 PNC, 리플 xCurrent 솔루션 도입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은행 PNC가 리플사의 결제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애쉬쉬 빌라(Asheesh Birla) 리플 수석 부사장은 19일 "PNC 은행 자금관리 부문이 리플사의 xCurrent 솔루션을 사용해 국제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고, 이미 해당 서비스의 테스트 및 개념증명 단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9월 20일 XRP 소액결제 솔루션, 유튜브·트위치에 도입

전임 리플 CTO 스테판 토마스(Stefan Thomas)가 공동 설립한 인터렛저 산하 코일(Coil)이 XRP 소액결제 솔루션을 유튜브·트위치 등 주요 웹사이트에 도입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웹사이트 내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 XRP를 전송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9월 21일 리플넷 '40개 국가에서 이용' 발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프렌지(coinfrenzy)에 따르면, 리플(XRP, 시총 3위)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리플넷(Ripplenet) 이용 국가가 전 세계 40개국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리플측은 "지난 10년 동안 송금 유입이 400% 이상 증가하면서 빠르고 저렴한 국제 송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며 "시장 규모가 6,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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