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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익스팬스(EXP, 시총 475위) 창업자 크리스토퍼 프랑코(Christopher Frank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상장비용으로 400 BTC(한화 약 28억원)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해당 문제가 논란이 되자, 그는 관련 이메일 캡쳐본을 통해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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