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비트메인의 기업공개(IPO)에 관한 최근의 논란은 암호화폐 세계에서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세게 최대의 비트코인 채굴 회사인 비트메인이 비트코인보다 비트코인 캐시를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블록스트림의 CSO인 샘슨 모우는 그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이 회사의 사전 IPO 투자 데크를 기반으로, 비트메인은 대부분의 비트코인을 팔아서 비트코인 캐시를 매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캐시가 지난 3개월 동안 거의 5억 달러를 잃었고 만약 비트코인 데브가 비트코인 캐시의 취약점을 공개하지 않았다면 10억 달러를 더 잃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비트메인 IPO는 매우 위험한 투자입니다. 그 회사는 비트코인 캐시의 가격을 어떻게 유지할지 모르면서 올인을 했기 때문에 엄청난 손실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멍청한 짓을 하면 멍청한 대가를 받습니다.”


지난주 비트코인 데브의 코리 필드는 비트코인 캐시 코드의 취약점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취약점은 주로 비트코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이 시장에서 엄청난 이슈가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의 개발자는 이 취약점이 악용될 경우, 트랜잭션을 방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위터 이용자, Parabolic Trav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2016년 말에서 2017년까지 비트코인의 개수가 7만개에서 35만개로 떨어졌습니다. 연말에 비트코인을 매각했기 때문에, 2017년부터 비트코인 채굴 추가 갯수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의 뜻은 비트메인이 2017년 채굴한 비트코인 전체+2016년의 35만개를 팔아서 비트코인 캐시를 지원한 것입니다.”


커뮤니티가 비트메인이 비트코인 캐시에 편향되어 있다고 지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 회사는 최근 비트코인 캐시 블록체인에서 스마트 계약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구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게다가 비트메인의 공동 설립자인 우지한은 비트코인 캐시는 자유도가 부족하지만 잠재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비트메인은 지난주에 사전 ICO를 완료했습니다. 회사는 텐센트, 소프트뱅크 및 차이나 골드와 같은 최고의 회사들에게 거의 10억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이 채굴 회사는 9월 한달 동안 홍콩 증권 거래소를 통해 IPO를 신청할 예정이며, 180억 달러에 등록한다고 전했습니다. 사전 ICO 투자를 포함해서, 이 회사는 15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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