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를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2~5% 상승했고, 이 중 XRP는 10% 넘게 급등했다. 9월 18일 이래 48시간만에 XRP 가격이 무려 36.5% 상승한 것이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기술 분석가들은 지나 24시간 동안 XRP에 의해 입증된 추세 반전에 대해 난관론을 펼쳤다. XRP의 이전 랠리와는 달리 이번의 급등은 특정 사건에 의해 촉발되진 않았다. 오히려 이더리움과 마찬가지로 지난 7월~8월 동안의 XRP에 대한 급격한 하락이 시장 낙폭 과대조건을 보여주었다. 



6월 말부터 XRP는 비트코인과 같은 다른 주요 암호화폐와 비교하여 XRP는 급락을 경험했다. 지난 6월 21일 0.54달러였던 것이 2개월 동안 0.29달러로 46%나 급락한 것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6,700달러에서 6,100달러로 9% 하락한 것에 그쳤다. 


지난 7일 동안 XRP 및 리플 키워드의 소셜 미디어 활동이 크게 증가했다. 리플이 10월까지 새로운 암호화폐 제품을 발표할 것이라는 것이 원인일 수 있다. XRP를 중심으로 소셜 미디어 활동이 증가하면 XRP에 대해 과대광고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리플의 글로벌 전략 책임자인 마커스 트리쳐(Marcus Treacher)는 최근 리플넷이 전 세계 40개국에서 급속한 확장을 경험했으며 국제적으로 빠르고 투명한 지불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리플넷의 최신 로드맵에는 작년에 유입된 총 20억 달러가 넘는 잠재시장이 포함되었습니다. 'InstaReM'과 'RationalFX'는 영국에서부터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및 방글라데시에 이르는 새로운 통로를 열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의 'Remitr'과 'FlutterWave'는 아프리카에서 리플넷이 처음으로 시작된 것을 의미합니다. 'BeeTech'와 'InstaReM'은 브라질에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및 포르투갈에 이르는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이렇듯 리플넷의 급속한 성장, 리플의 10월 새로운 상품 출시 예정 발표 등으로 XRP는 단기간에 큰 폭으로 성장했다. 비트웹은 지난 9월 19일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는 거래량이 40억 달러를 초과해야 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규모는 42억 달러를 넘었으며 글로벌 암호화폐 전체 시장 거래량은 100억 달러에서 120억 달러로 증가했다. 


시장의 거래량 및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암호화폐가 회복함에 따라 9월 내내 암호화폐 시장의 평가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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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나무, 10월초 싱가포르에 가상화폐 거래소 개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10월 초 싱가포르에 '업비트 싱가포르'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두나무 측은 "첫 해외 진출 국가로 싱가포르를 택한 것은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 국가를 표방하고 관련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업비트 싱가포르는 싱가포르 달러 마켓과 비트렉스의 BTC, ETH, USDT 마켓을 서비스 할 예정이다. 두나무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거래소 개설이 허용되는 국가에 적극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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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플 xRapid, 재작년 12개 은행서 파일럿 테스트 완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사가 사바이(Sagar Sarbhai) 리플(XRP) 재단 아태 및 중동 지역 규제관계(regulatory relations) 책임자가 최근 '핀테크 컨퍼런스'에 참석해 "리플의 결제 네트워크 솔루션 '엑스레피드(xRapid)'는 출시되기 전 이미 12개 은행에서 시범운용 단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또 그는 "지난 2016년 엑스레피드는 리플사와 융자 관계가 없는 12개 글로벌 은행에서 시범운용을 마쳤다. 우리는 해당 은행들에 XRP를 제공했고 이를 통해 송금 관련 문제를 해결하게 했으며 결과는 매우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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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빗썸, 오늘 저녁 웨이브즈(WAVES), 체인링크(LINK) 상장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늘(19일) 저녁 웨이브(WAVES, 시가총액 37위) 및 체인링크(LINK, 시가총액 52위) 등 코인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코인들의 입금 주소는 오후 6시 30분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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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트베이, 오는 21일 트론(TRX) 상장

트론(TRX, 시가총액 13위) 창업자 저스틴 선이 본인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폴란드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베이(BitBay, 코인마켓캡 거래량 기준 54위)가 오는 21일 플랫폼 내 EUR, USD, PIN, BUC 마켓에 TRX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TRX는 현재 7.68% 오른 0.01997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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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플(XRP) 소액결제 솔루션, 유튜브·트위치에 도입

전임 리플 CTO 스테판 토마스(Stefan Thomas)가 공동 설립한 인터렛저 산하 코일(Coil)이 XRP 소액결제 솔루션을 유튜브·트위치 등 주요 웹사이트에 도입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웹사이트 내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 XRP를 전송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현재 0.94% 오른 0.3233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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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中 CCID 제5차 퍼블릭체인 평가 결과 공개...이오스(EOS) 1위 고수

20일(현지 시간) 중국 공신부 산하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이 제5차 퍼블릭 체인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평가에서는 EOS와 ETH가 4차 평가 대비 각각 13.2점, 5.3점 하락했지만, 여전히 1, 2위를 기록했다. 한편, BTS는 9.9점 상승해 처음으로 TOP 3에 진입했다. BTC는 이번 평가에서 93.2점으로 6계단 하락한 1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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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라인, 연말까지 링크 생태계 구축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인 측이 현재 진행 중인 '컨센서스 싱가포르 2018’에서 디지털 경제 플랜을 공개했다. 2018년 말까지 링크 토큰을 중심으로 한 생태계 시스템을 조성한다는 방침으로, 앞서 밝혔던 1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펀드 조성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라인측은 이를 통해 ICO와 토큰 판매가 없이, 링크 블록체인 기반의 DApp 개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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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신한은행, IRS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파이낸셜 뉴스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20일 "금융권 최초로 금리파생상품 중 이자율스왑(IRS) 거래 체결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를 통해 딜 협상, 거래체결, 정보입력, 거래확인, 대사, 자금결제 등 각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불일치를 원천 차단하며 여러 이해 관계자 간의 상호 확인과 정보의 정합성 체크에 소비되는 시간과 비용의 절감 효과를 얻게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블록체인 기술 적용은 11월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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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판다, 테조스(XTZ) 상장

유럽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가 트위터를 통해, 테조스(XTZ, 시가총액 16위)를 상장했다고 밝혔다. 코인니스 시세기준, XTZ는 현재 0.64% 내린 1.5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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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출시...SEED 토큰 발행


AMB크립토에 따르면, 트론(TRX) 측이 얼마전 트론 생태계 기반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시드저미네티어(SEEDGerminator)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들에게 트론 기반 Dapp 제작, 토큰 발행, 기술 공유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원하는 프로젝트에 SEED 토큰을 기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동시에 프로젝트들 역시 투자자들에게 토큰을 통한 보상을 진행할 수 있다. TRX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6.8% 하락한 0.0185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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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샤오미, 앵커(Anchor)와 블록체인 광고 '브리지 플랜' 추진

중국 IT 제조업체 샤오미가 뉴질랜드 유제품 제조업체 폰테라(Fonterra) 자회사 앵커(Anchor)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프로젝트 '브리지 플랜' 추진한다고 밝혔다. 브리지 플랜이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구축한 데이터를 분석 및 교환, 이를 기반으로 광고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브리지 플랜은 중국 철도 관련 데이터 제공업체 차이나 웹마스터(China Webmaster), 중국 개인방송 BJ 정보 플랫폼 더우완왕(斗玩网)를 대상으로 우선 시범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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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DA 창시자 "ETC 생태계, BTC 초기 모습과 흡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슬럿지피드(sludgefeed)에 따르면, 최근 에이다(ADA, 시총 10위)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ETC의 현재 모습은 비트코인의 초기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소수의 인원들이 프로젝트를 이끌며, 그로인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성장을 하고 있다"며 "이는 최근 BTC, ETH와 대조되는 모양새다. BTC, ETH는 수시로 분쟁이 일어나고 기술적인 결함 또한 종종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ETC 커뮤니티의 가장 큰 가치는 ETH와 다른 로드맵을 추구하며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큰 도전이지만 ETC를 잘 이끌어 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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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내 첫 암호화폐 펀드, 19일부터 운용 시작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Zeniex) 측이 국내 첫 암호화폐 펀드인 ‘ZXG 크립토펀드 1호'의 공모를 마감하고, 오늘(18일) 최종 당첨자를 대상으로 ETH입금과 'ZXG 크립토펀드 1호' 운용에 필요한 'ZXG' 토큰 배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펀드 운용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펀드 자금 중 80%는 ICO 프로젝트에, 20%는 기존 암호화폐 투자에 운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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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후원하고,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서울 2018]이 제 3세대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사 7곳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오늘부터 19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블록체인 서울 2018은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엑스포와 함께 전세계 유명인사들의 기조연설과 토론이 펼쳐지는 컨퍼런스로 구성되어 있다. 


블록체인 서울 2018의 첫날 컨퍼런스는 블록체인 7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제 3 메인넷 개발 기업들이 모여 B7 CEO 서밋의 형태로 진행되었다. 기조연설에 참여한 7개사에는 오아시스 랩의 CEO 돈 송 (Dawn Song) 교수, 테조스의 CEO 캐슬린 브라이트만 (Kathleen Breitman), 온톨로지의 창업자 준 리(Jun Li) 대표, IOST의 공동설립자인 지미 정 (Jimmy Zhong), FLETA(플레타) 박승호 대표, 보스코인 대표 최예준, 아이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아이콘루프의 대표 김종협 등이 참여해, 확장성, 보안, 탈중앙화라는 3가지 측면에서 블록체인의 기술적, 철학적 과제에 대해서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오아시스랩의 돈 송 대표(Oasis Labs, CEO Dawn Song)는 “프라이버를 우선시하는 블록체인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플랫폼의 각 레이어에 프라이버시 보호를 적용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을 보장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IOST의 공동 창업자인 지미 정 (Co-founder Jimmy Zhong)은 “지난 몇 년 동안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확장성 확보에 도전하고 있다. 확장성, 보안, 탈중앙회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확장성과 보안이라는 두가지를 동시에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인프라를 구축하는 트렌드로 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보스코인 최예준 대표는 “보스코인은 탈중앙화 전략을 이룰 수 있는 방법으로 ‘오픈 멤버쉽’이라는 개념을 제안했고, 이것은 보스코인의 기술력에 기반한 합의 알고리즘과 1인 1표를 통한 거버넌스 시스템을 통해 구현될 수 있다. 오픈 멤버쉽은 한마디로 멤버쉽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스코인의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고 투표를 통해 합의된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 탈중앙화를 실현할 수 있는 궁극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이는 등 기조연설과 토론을 통해 확장성, 보안, 탈중앙화를 구체화할 기술적, 전략적 방법론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에 앞서 오프닝 특별 연설을 맡은 테라(Terra)의 신현성 대표가 참석해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의 장단점 및 블록체인 상용화를 위해서 필요한 토큰 이코노미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했다. 테라는 최근 바이낸스 랩, OKEx, 후오비 캐피탈, 두나무앤파트너스 등 글로벌 최상위 대형 거래소의 투자 자회사 다수로부터 약 360억원 가량의 시드 펀딩을 유치해 화제가 된 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끌 블록체인 기업이다.


오후에는 DAP, MoFas, Locus Chain, Color Platform, Fantom, Blockchain Technology Lab, Quiz Tok, Z Pop등의 Dapp개발사 대표들이 블록체인 활성화 관련 발표와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18일에는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을 비롯해 세계 최고의 클립토밸리 7곳에서 온 책임자들의 정상회담인 B7 서밋이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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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나스닥 블록체인 책임자 "블록체인, 세계 시장을 뒤바꿀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14일 나스닥의 블록체인 제품 관리 책임자 요한 톨(Johan Toll)이 "블록체인은 세계 시장을 뒤바꿀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선 기술만이 유일한 요소는 아니다. 고객과 감독기관, 중앙은행 등 여러방면의 요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현재 북유럽 지역의 주요 은행들과 협력중이며, 자산 관련된 문제뿐 아니라 지급보증에도 전념하고 있다"며 "협력은 블록체인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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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TC 가격 하락에도 채굴 열기 여전

암호화폐 정보 제공 사이트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s.com)에 따르면, BTC 해시파워가 올해 4월 이후 두 배로 증가한 반면 BTC 가격은 40%가량 하락했다. 이는 BTC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채굴업자들은 여전히 채굴을 진행할 동기가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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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 출시, 2019년으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암호화폐 & 디지털 자산 회담 2018(Cryptocurrencies & Digital Asset Dialogue 2018)에서 "다양한 변수를 고려할 때 이더리움 2.0은 2019년에 출시될 예정"이라며 "작업증명(PoW), 지분증명(PoS)이 아닌, 새로운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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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론·리플, TRX·XRP 전송 플랫폼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트론(TRX, 시가총액 13위)이 최근 TRX를 트위터 및 텔레그램 사용자에게 송금할 수 있는 플랫폼 'Seedit'을 출시했다. 앞서 리플 역시 이와 비슷한 플랫폼 'XRP Tip Bot'을 출시한 바 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트위터, 레딧, 디스코드 등 SNS 플랫폼에서 XRP를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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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트렉스, 17일 달러 마켓에 TRX·LTC 상장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가 16일(현지 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17일(현지 시간) 달러화 마켓에 TRX, LTC 등 코인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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