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한국블록체인협회(회장 진대제) 회원사가 주축이 된 ICO(암호화폐공개)클럽이 1일 발족했다.

ICO클럽은 발족취지문을 통해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가꾸고 투자자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정부 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합리적 정책방향을 마련하는 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ICO클럽에는 창립 멤버로 에이치닥테크놀러지(HDac), 메디블록(MediBloc), 코인플러그, 블록체인OS(보스코인),글로스퍼(하이콘), 아이콘루프(아이콘)가 참여했으며, 이날 발대식에서 이경준 아이콘 의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발족식에는 진대제 회장, 우태희 산업발전위원장, 김화준 부회장이 참석했다.




클럽은 한국블록체인협회 가입사에만 한정하지 않고 모든 ICO프로젝트에 문을 열어 놓겠다는 입장이다. 정기적인 간담회 등을 통해 ICO 프로젝트에 대해 검증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런 활동을 통해 이른바 '스캠 프로젝트'를 구별하고 투자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블록체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ICO클럽 발족은 블록체인 업계 안에서도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 위에서 추진된 것”이라고 밝혔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0


대한민국 제 1호 블록체인 프로젝트 보스코인(BOScoin)이 지난 6월에 발표한 ‘리버스 ICO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로 선정된 4개 회사와 공동으로 ‘보스코인 파트너스 밋업’ 행사를 9월 3일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해, 국내 기관 투자자 및 커뮤니티 380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보스코인의 메인넷에서 진행될 퍼블릭 파이낸싱(Public Financing)은 기존 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의 높은 금융 수수료 문제를 ‘참여를 통한 신용 창출, 집단지성을 통한 글로벌 금융, 자산의 공공화’라는 3가지 대안으로 해결하는 블록체인 시대의 새로운 금융 조달 방법론이다.

테스트넷 소스 공개를 완료하고 메인넷인 보스넷(BOSNet)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는 보스코인은 기술 개발과 함께 보스넷에서 금융 조달 프로젝트를 진행할 리버스 ICO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서 ‘리버스ICO 파트너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차 파트너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파트너사들은 자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위해서 기존 금융권을 선택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반에서 ICO 및 퍼블릭 파이낸싱을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고자 하는 리버스 ICO 프로젝트들이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Pre-ICO 단계에서 자체적으로 초기 사업 자금 5억원을 모금하게 되면 추가로 최대 5억원까지 펀딩 받아, 총 10억원의 초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후 ICO를 진행하게 되며, 이를 위해 필요한 기술적인 자문과 블록체인 기술 지원을 받는다. ICO 이후에는 보스코인의 메인넷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퍼블릭 파이낸싱을 통해 추가적인 사업 자금을 펀딩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파트너사들은 다음과 같다.

□ 페이익스프레스(Payexpress): 100조 정도의 규모가 거래되는 에너지 유통시장에서 2015년부터 사업을 펼치고 있는 ㈜에너지세븐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및 여신, 마일리지 제공을 위한 플랫폼이다. 보스코인과 블록체인 분야에서의 협업을 통해서 결제수수료 문제, 결제금액 정산주기 문제, 소비자에게 주어지는 마일리지 부족 등을 해결할 예정이다.


 코리아캐시백(Korea Cashback): 위치정보서비스(LBS)를 활용해 여행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 보스코인과의 협력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특히 유럽 GDPR)에 저촉되지 않도록 분산 네트워크 기반의 개인 식별 기술(Human Identity Authentication)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워티(Woti)는 개별 독립 여행자(FIT, Free Independent Traveler)를 대상으로 방문한 여행지 정보와 이용 가능한 가맹점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앱 내의 게임, 퀴즈 등에 참여하여 보상(Reward)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외 여행지의 입장권, 숙박 또는 음식점에서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될 될 예정이다.

 포비즈코리아(FORBIZ KOREA): 중견중소기업 전문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인 포비즈코리아가 추진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서비스인 ‘릴라켓(www.relaket.com)’은 중견중소기업들이 더 쉽게 아마존, 라자다, 샤피, 큐텐, 질링고 등 해외 마켓과 연동될 수 있도록 하고, 국내의 주요 오픈마켓, 종합몰, 편집샵 등과 협력할 수 있게 해 중견중소 브랜드들이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네이처 모빌리티(Nature Mobility): 모빌리티 신규구매, 대여, 공유, 중고판매 시 정보비대칭성 등으로 인한 문제점을 혁신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네이처 모빌리티와 보스코인의 기술력이 만나 자동차 판매 및 차량공유 산업을 바꾸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특히 대기업이 독식하고 있는 렌터카 사업을 지역 내의 중소 렌터카 회사 및 지역 상인 등이 하나의 공동 브랜드인 ‘찜카’를 통해서 플랫폼화 해 여러 가지 차를 타볼 수 있는 ‘번들링’ 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도를 시작으로 괌, 오키나와 등에서도 이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보스코인 최예준 대표는 “보스코인의 메인넷에서 진행될 퍼블릭 파이낸싱(Public Financing) 1차 프로젝트 4선을 선정했다. 4개사 모두 자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들로 추가적인 금융 조달을 위해서 보스코인을 선택한 회사들이다”라며 “이번 밋업은 4개 프로젝트가 모두 성공적으로 ICO를 진행하고, 커뮤니티 내에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반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615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0

대한민국 제 1호 블록체인 프로젝트 보스코인(BOScoin, www.boscoin.io, 대표: 최예준, 기업명: 블록체인OS)은 자전거부터, 렌터카, 승용차, 버스, 승합차까지 모든 운송 수단에 대한 혁신적인 차량 공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네이처 모빌리티(대표: 이주상)와 MOU를 체결하고, 보스코인의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보스코인 메인넷에서 퍼블릭 파이낸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이처 모빌리티는 블록체인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하고 공정한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편의성은 물론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향한다. 네이처 모빌리티는 현재 제주도 관광객을 중심으로 레저 형태로 머물고 있는 자전거 및 스쿠터 등을 지역을 상징하는 이동수단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플랫폼화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이 독식하고 있는 렌터카 사업을 지역 내의 중소 렌터카 회사 및 지역 상인 등이 하나의 공동 브랜드인 ‘찜카’를 통해서 플랫폼화 해 여러가지 차를 타볼수 있는 “번들링” 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도를 시작으로 괌, 오키나와 등에서도 이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보스코인과의 협력을 통해 네이처 모빌리티는 운송수단의 신규 구매, 대여, 공유, 중고 판매, 폐차의 전 구간에서 발생하는 정보비대칭성을 해결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모빌리티 시장은 다양한 산업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보스코인 메인넷에서 퍼블릭 파이낸싱을 진행할 경우, 생태계 구축을 빠르고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처 모빌리티의 이주상 대표는 “세계적인 조사기관들이 자동차의 미래를 전기차, 자율주행, MaaS(서비스 개념의 이동수단)로 전망하고 있는 지금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전기 차량을 공급하고, 렌터카 서비스 및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 등 서비스 개념의 이동수단에 대한 제안이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네이처 모빌리티는 제주도를 시작으로 해서 전국 및 전세계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보스코인 최예준 대표는 “네이처 모빌리티는 차량 대여 및 유통, 판매 관련 현업 종사자 및 서비스기획, 전략 및 개발 전문가로 이루어져 있는 전문가 집단으로, 모빌리티 혁신이 각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하고 진단하고 있어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라며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특정 플랫폼이 정보를 독식하고 수익을 얻는 구조가 아니라 투명한 정보를 통해서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커뮤니티 전체가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품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스코인은 지난 6월에 발표한 ‘리버스 ICO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로 선정된 4개 회사와 공동으로 ‘보스코인 파트너스 밋업’ 행사를 개최한다. 페이익스프레스, 코리아캐시백, 포비즈코리아, 네이처 모빌리티 4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밋업은 오는 9월 3일(월)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다. 신청은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577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0



 국내 제1호 블록체인 프로젝트 보스코인이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물류유통 분야 블록체인 활용방안 연구 수행을 위한 연구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 물류유통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블록체인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기존 기업들과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블록체인 기술적용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연구참여자는 “물류유통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적용하기 위해 민간 블록체인 전문기업이 학계와 연계하여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례는 국내외에서 흔하지 않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블록체인과 같은 신기술을 활용한 물류유통산업의 혁신 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보스코인은 지난 5월부터 에너지 분야 핀테크 플랫폼 기업인 에너지세븐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유류 유통 분야 혁신에 블록체인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보스코인의 신뢰 계약 기반으로 결제 방식을 연계해 제 3의 중개인 없이 거래가 진행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보스코인은 백서 2.0 Part1 개요에서 퍼블릭 파이낸싱 개념을 소개하고, 물류유통산업 분야의 리버스 ICO 프로젝트 발굴에 나서고 있다.


최예준 보스코인 대표는 “물류유통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효율적으로 적용하게 되면 페이퍼리스로 대변되는 거래 단순화 및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물류유통산업은 여러 단계별로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복잡한 거래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블록체인을 통해서 거래 구조를 혁신했을 때 가장 효율적인 산업 중 하나이다”면서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커머스 및 유통 분야 등 물류가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들, 특히 보스코인 생태계에 참여하는 모든 비즈니스 모델들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물류 체계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