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2018 핀테크 리크루팅 데이‘를 8월29일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에서 연다. 핀테크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인력 채용을 위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ISA와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핀테크 분야 구직자와 핀테크 기업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취업률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피플펀드, 더아이비전, 데일리금융그룹, 라이프가이드, HDAC 테크놀로지, 위드펀드, 주나, 지속가능발전소, 집펀드, 콰라소프트, 하나금융티아이, 한국어음중개 등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가 지원동기, 자신의 역량, 경험 및 경력 등을 이야기할 수 있는 ‘인재채용 오디션’과, 참가기업이 1차 면접 진행과 현장채용·임원면접 대상 여부를 결정하는 ‘네트워킹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기업들은 핀테크 서비스 개발과 시스템 운영 그리고 기획 및 디자인 등 총 7개 분야 4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18 핀테크 리쿠르팅 데이’는 핀테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에 이어 9월과 11월에도 두 차례 행사가 더 개최된다. 행사 참가신청은 8월20일까지 온오프믹스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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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블록체인 투자은행 NKB 그룹에 투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가 블록체인 투자은행(blockchain investment bank) NKB 그룹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를 인용, 구글이 해당 업체에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구글은 이를 통해 블록체인 사업을 확대 및 구체화 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2. 서스퀘해나 "美 SEC의 ETF 승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미국 금융기업 서스퀘해나(Susquehanna) 암호화폐 부서 총괄 바트 스미스(Bart Smith)가 최근 "만약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게 된다면, 대량의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되어 BTC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2.00% 오른 6,494.4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 美 연방법원, 암호화폐 보석금 승인


미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이 최근 실형 선고를 받은 사이버 범죄자 martin masich가 암호화폐로 75만 달러 상당의 보석금(bail money)을 지불하는 것을 승인했다.

그는 회사 내부 네트워크 내 25,000개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통해 부당 소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4. 中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 블록체인 '깨알' 홍보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중국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百度)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게시된 '칠석(七夕)' 테마를 담은 그림에 마우스를 올려 놓았을 때, '블록체인을 통해 우리의 사랑을 영원히 기록합시다(用区块链永久记录我们的爱)'라는 문구가 뜨는 것으로 나타났다. 



5. 할리우드 암호화폐 소재 범죄 스릴러 영화 2019년 개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커트 러셀(Kurt Russell)과 알렉시스 브레델(Alexis Bledel) 주연의 암호화폐 소재 할리우드 범죄 스릴러 영화 'Crypto'가 현재 촬영 막바지 단계에 이르러 이르면 오는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해당 영화 제작진은 "암호화폐 관련 범죄와 부패를 주제로 했지만,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6.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결제' 특허 취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당국으로부터 '비트코인 결제' 관련 기술의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술은 이용자 본인 소유의 지갑을 통해 직접적인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하며, 높은 결제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7. 英 크립토 퍼실리티, BCH 선물 거래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영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 퍼실리티(Crypto Facilities)가 18일 00시(한국 시간) BCH 선물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해당 거래소 CEO 티모 슐러에퍼(Timo Schlaefer)는 "BCH 선물 거래를 진행하는 이유는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투자 및 헤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크립토 퍼실리티는 현재 BTC, ETH, XRP, LTC의 선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BCH는 현재 2.16% 오른 537.6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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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CID 제4차 퍼블릭체인 평가 결과 공개...EOS 1위 고수]

17일(현지 시간) 중국 공신부 산하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이 제4차 퍼블릭 체인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평가에서는 EOS가 총점 158.7 점을 얻어 지난 번 평가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

ETH는 총점 139 점을 얻어 2위, KMD가 111.3 점을 얻어 3위에 올랐으며, NAS와 NEO가 각각 4,5위를 기록했다. BTC 퍼블릭체인 평가 점수는 101.7 점으로 10위에 올랐으며, 지난번 평가보다 6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평가 리스트에 추가된 NULS와 XTZ는 각각 21위와 2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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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은 최근 미국과 중국에 있는 모든 직원들에게 보낸 새로운 사명 선언문을 발표했다. 그것은 인터넷의 역사를 추적하고 기술 전문가들의 기업 인수는 사람들 대신에 이익에 너무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한다.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의 선언문

"인터넷은 처음 만들어졌을 때 분산되어 있었다. 80년대의 웹 1.0이래로, 우리는 인터넷 서비스가 웹 커뮤니티가 공유하는 개방형 프로토콜에 기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이후로, 우리는 TCP/IP와 HTTP 같은 개방형 프로토콜 표준을 만들었다. 월드 와이드 웹은 정보화 시대의 초석이 되었고 우리가 의지하게 된 기본 서비스이다. 2000년대 중반부터 2011년까지 운영되던 Web2.0은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같은 이익 중심의 기술 기업들이 개방형 프로토콜을 따라잡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 대기업들은 모두 수익성이 중요하고 시장을 독점하며, 월 스트리트에 그들의 주요 자본 시장으로 호소했다. 인터넷은 로마가 민주 사회에서 제국으로 이행된 것처럼 중앙 집권화되고 있었다.

웹 3.0, 2012년 현재 이 시대는 웹 2.0의 중앙 집중식 통제 구조를 더욱 악화시킨 스마트 폰과 모바일 앱이 지배하는 모빌리티에 관한 모든 것이다. 좀 더 복잡하고 중앙 집중화된 인터넷 구조로.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는 이 새로운 물결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지난 주 애플의 시가 총액은 1조원을 넘어섰다.

중앙 집중화된 인터넷 구조가 대중의 공포를 촉발시키기 시작했다. 페이스북이 전 세계의 개인 정보를 통제하는 것이 미국 총선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의심이 있다. 사람들은 유럽 연합 내에서 구글에 의한 데이터 독점을 두려워한다. 무미 건조한 소설과 영화는 대기업과 기술력, 금융 기관의 과도한 통제력을 둘러싼 공포와 논쟁을 반영한다.



추측과는 달리, 이러한 인수의 주된 이유는 비트토렌트의 활동적인 사용자가 1억명 이상이기 때문이 아니며, 이는 놀라운 상업적 기회를 위한 것도 아니다. 그렇다, 이것들은 대단한 특전이지만, 더 중요한 이유는 비트토렌트가 항상 하나의 가치, 즉’인터넷 민주화’에 헌신해 왔기 때문이다. 이것은 TRON의 ‘웹의 비중화’와 매우 일치한다. 우리의 가치가 동시에 발생한다는 사실이 이 인수의 원동력이다.

중앙 집중화된 인터넷이 야기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결책이 분산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웹 4.0에서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사회에 의해 운영되며, 매우 효과적이고, 가용성이 높으며, 이 시대를 위해 더 나은 인터넷을 만들 것이다. 편리한 인터넷 앱 및 서비스 이런 관점에서 블록 체인 기술의 혁명은 블록 체인 산업을 뛰어넘어 인터넷 인프라 전반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트론은 세계에서 가장 큰 분산형 인터넷 생태계가 되려고 한다. 다시 한번 인터넷을 분산시킨다는 사명감으로 우리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분산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선은 또한 트론이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취할 조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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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원장 스타트업 리플(Ripple)이 자사의 암호화폐 XRP 기반 결제 솔루선 엑스래피드(xRapid)를 도입한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 빗소(Bitso), 코인스닷피에이치(Coins.ph) 세 곳을 16일 “친(親)리플 거래소”로 임명했다. 이제 이 거래소 세 곳은 리플이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때 우선 고려하는 거래소로서 XRP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리플의 시장 전략을 총괄하는 코리 존슨은 이번 결정이 미국, 멕시코, 필리핀에 있는 리플 고객들에게 각각 저 세 곳의 거래소를 이용해 엑스래피드로 결제하는 것을 장려하는 뜻이라고 코인데스크에 말했다.


“우선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 리플의 공식 파트너 거래소는 비트렉스다. 어느 은행이든 비트렉스에 가면 그 자리에서 원하는 만큼 달러를 XRP로 바꿀 수 있다. 이 돈을 멕시코로 보낸다면 XRP를 빗소에서 받아서 멕시코 페소(peso)로 환전할 수 있다.”


존슨은 미국 달러나 멕시코 페소, 필리핀 페소로 XRP를 환전하려면 거래소에 계정이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세 거래소가 친리플 거래소로 선정된 데는 우선 XRP 보유량이 많은 것이 한몫했다. XRP 보유량이 많다는 건 그만큼 유동성이 높다는 뜻이 된다.



“이미 전 세계에 XRP를 이용해 거래하는 회사들이 무척 많다. 우리의 고객인 그런 회사들이 더 원활하게 XRP를 기반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XRP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거래소를 추천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존슨은 우선 거래소 세 곳만 지정했지만, 추가로 몇몇 거래소를 더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실 사전에 엄격한 기준을 정해둔 것은 아니다. 대신 우리는 사업상 도움이 되는 거래소를 고르는 데 집중하려 한다. 즉, XRP를 활용한 시장이 활발히 커지는 시기에 맞춰 거기에 날개를 달아줄 거래소를 고르고, 이를 바탕으로 XRP의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그런 기회가 어디에 있을지는 결국 리플이 결정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그는 대만이나 필리핀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XRP 거래량이 특히 많다고 지적하며, 리플이 이 지역 시장에 더 많은 관심을 쏟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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