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한국블록체인협회(회장 진대제) 회원사가 주축이 된 ICO(암호화폐공개)클럽이 1일 발족했다.

ICO클럽은 발족취지문을 통해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가꾸고 투자자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정부 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합리적 정책방향을 마련하는 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ICO클럽에는 창립 멤버로 에이치닥테크놀러지(HDac), 메디블록(MediBloc), 코인플러그, 블록체인OS(보스코인),글로스퍼(하이콘), 아이콘루프(아이콘)가 참여했으며, 이날 발대식에서 이경준 아이콘 의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발족식에는 진대제 회장, 우태희 산업발전위원장, 김화준 부회장이 참석했다.




클럽은 한국블록체인협회 가입사에만 한정하지 않고 모든 ICO프로젝트에 문을 열어 놓겠다는 입장이다. 정기적인 간담회 등을 통해 ICO 프로젝트에 대해 검증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런 활동을 통해 이른바 '스캠 프로젝트'를 구별하고 투자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블록체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ICO클럽 발족은 블록체인 업계 안에서도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 위에서 추진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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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토렌트, 아이콘· 네오 등도 눈독들였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론(TRX, 시총 12위)이 비트토렌트(BitTorrent)를 인수하기 전에 다수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인수를 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비트토렌트 인수건에는 트론을 제외하고 네오, 아이콘, 프로토콜 랩스, 파일코인 등과 2개 익명 프로젝트들이 협상을 진행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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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주 총리 "블록체인, 결국 뱅킹 시스템에 영향 미치게 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icoexaminer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호주 총리가 국회에서 진행된 인터뷰 중 "블록체인과 은행들 간의 경쟁은 앞으로도 심화되겠지만, 해당 기술은 결국 호주의 뱅킹 시스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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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트코인슈퍼스토어 "NANO 결제 비중 20% 기록"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비트코인슈퍼스토어(BitcoinSuperStore.us)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사 플랫폼에서 최근 10일 간의 암호화폐 사용률 기준 NANO가 결제 비중 20%로 2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BTC 결제는 모든 플랫폼 상의 거래 중 약 3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TRX(17%), LTC(8%)는 각각 3,4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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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케빈 루크 "DOGE, 더 이상 '장난' 아니다"

암호화폐 연구가이자 전문 유튜버인 케빈 루크(Kevin Rooke)가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DOGE, 시총 20위)의 24시간 거래량이 BCH, LTC, DASH, DCR, BTG을 압도했다"며 "해당 거래량은 BCH의 3배, LTC의 8배, DASH의 13배, DCR의 35배, BTG의 41배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해(2017년) DOGE을 '농담(joke)'처럼 여겻을 것이다. 하지만 올해(2018)는 다른 암호화폐가 '농담'처럼 보일 것이다"고 부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DOGE는 현재 12.71% 오른 0.00647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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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레이스파크 "암호화폐 ICO, 양극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가 자본시장 컨설팅업체인 그레이스파크(Greyspark)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암호화폐 프로젝트 ICO가 양극화되는 현상이 나타났다"며 "대량 자금을 유치하거나 한푼도 유치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1,921개 ICO 중 최대 890개(46.3%) 프로젝트가 한푼도 투자를 유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367개 프로젝트가 1,000만 달러 유치했고, 12개 프로젝트만이 1억 달러 이상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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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룸버그 "시장 위축, 골드만 BTC 트레이딩 보류 탓"


블룸버그 통신이 6일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한 원인으로 미국계 유명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Goldman Sachs)가 비트코인 트레이딩 계획을 보류하기로 했다는 소식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4.87% 내린 7,021.4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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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플, 스마트 뱅킹 플랫폼과 파트너십

암호화폐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런던에 위치한 스마트 뱅킹 서비스 플랫폼 프라티오(Platio)가 리플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플라티오 측은 이와 관련해 "리플과 체결한 파트너십은 공급망 관리 차원에서에서 협력이 될 것"이라며 "리플과 xVia의 기능을 결합해 일종의 이체 결제 솔루션을 만들어 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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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이낸스 CEO "다음 시총 1조 달러 기업은 암호화폐 업계에서"

오늘 애플에 이어 아마존의 시가 총액이 1조 달러가 넘어선 것과 관련해 자오장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다음 시가총액 1조원 넘을 기업은 암호화폐 기업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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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이콘(ICX), 블록체인 기반 도메인 서비스 개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 World News)에 따르면, 아이콘(ICX, 시총 33위) 재단이 포탈 네트워크(Portal Network)와 파트너십을 체결, ICX 블록체인 기반 도메인 서비스 '아이코닉(ICONick)'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양측은 "아이코닉은 스마트 컨트랙트 상에서 사용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분산식 웹사이트의 도메인(예를 들어, yourwebsite.icon)을 분산식 네트워크가 이해할 수 있는 도메인 주소로 변환시키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이를 통해 손쉽게 스마트 컨트랙트의 체인을 방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ICX는 현재 15.11% 내린 0.81796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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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日 금융청 암호화폐 규제, 이오스(EOS) 일본 상륙의 '걸림돌'

IMEOS가 일본 EOS 메인넷 BP 'JEDA'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EOS가 일본에 상륙하기 위해서는 금융청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현재 다수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EOS 상장을 위해 심사를 신청했지만, 금융청의 심사는 별다른 차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 서로 다른 기관이 관련 자료를 반드시 제출해야 심사가 진행되는 일본의 암호화폐 규제는 EOS의 일본 상륙에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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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와이스레이팅스 투표, '가장 가치있는 익명성 코인' 1위는 모네로(XMR)

미국 암호화폐 평가기관 와이스레이팅스가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진행한 '가장 가치있는 익명성 강조 암호화폐'에 대한 투표에서 모네로(XMR, 시가총액 10위)가 54%를 득표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MR은 현재 0.51% 오른 138.9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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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스텔라(XLM) 네트워크 등록 계정 100만 돌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스텔라(XLM, 시가총액 6위) 네트워크 내 등록된 계정(Accounts)이 100만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 기준 XLM은 현재 3.11% 오른 0.22864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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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O 지갑 개발팀, 데스크탑 버전 앱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최근 NEO 지갑 개발팀 'O3랩(O3 Labs)'이 데스크탑 버전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버전은 NEP-5, ONT, ONG 메인넷, ONG, 토큰 스왑, 렛저 등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NEO는 현재 12.39% 오른 19.7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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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셉 영, 아이콘(ICX) 프로젝트에 낙관적 전망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최근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한국 최대 ICO 프로젝트 아이콘(ICX, 시가총액 28위) 개발팀은 자신감의 표현으로 500만 달러 상당의 토큰을 구매한 바 있으며, 대형 보험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비교적 낙관적인 미래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ICX는 현재 1.90% 오른 0.88023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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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로저 버 "BTC, 이체 비용 등 수수료가 너무 높다"

최근 로저 버 비트코인닷컴 대표가 미국 경제 전문 방송 채널 CNBC의 'Fast Money'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BTC 네트워크의 이체 비용 등 수수료를 원인으로 상점들이 결제 수단으로써의 채택을 꺼리고 있다. 한편, BCH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투자자들에게 모든 자산을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는다. 한 암호화폐에 올인하는 행위 역시 지양해야 한다. 현재 내 투자포트폴리오는 BCH 비중이 가장 높지만 ETH, DASH 등 암호화폐 역시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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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찰리 리 "암호화폐, '실용화'에 집중해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최근 라이트코인(LTC, 시총 7위)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암호화폐의 실용화와 라이트닝 네트워크 및 사이드 체인과 같은 확장성 솔루션에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단기적으로 암호화폐 시세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며 "최근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 등 다수 암호화폐의 실용화가 진행됐지만, 오히려 시세는 40%~60% 가량 하락했다. 그렇지만 향후 암호화폐 시세에 반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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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라이언 캘리 "BTC 선물 시장, 내년 2월 활발해질 것"

CNBC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캘리가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가 늘고 있으며, 동시에 시장도 성숙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CME(시카고 상품 거래소) 큰 손들이 보유하고 있는 미청산 포지션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4월부터 85% 이상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오는 2019년 2월 즈음 시장이 활발해질 것을 내다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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