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끓었던 추억의 토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싸이월드가 암호화폐를 발행한다. 싸이월드에서 화폐처럼 사용되던 도토리(현재 포도알)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10일 전제완 싸이월드 대표는 블로그에 "싸이월드는 3세대 소셜미디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암호화폐 클링(Clink)을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월드 초창기 디지털 화폐로 쓰였던 도토리는 싸이월드 내 선물 가게에서 음악 등 온라인 아이템을 구매하는 용도로 사용됐다. 싸이월드는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싸이월드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3세대 소셜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싸이월드에서 통용된 도토리는 현재 포도알로 이름이 변경돼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코코넛으로 이름이 바뀔 예정이다.


전 대표는 "오래 기다린 만큼 빠르게 혁신을 거듭해 예전의 명성을 찾고 글로벌 SNS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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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익스팬스(EXP, 시총 475위) 창업자 크리스토퍼 프랑코(Christopher Frank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상장비용으로 400 BTC(한화 약 28억원)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해당 문제가 논란이 되자, 그는 관련 이메일 캡쳐본을 통해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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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비탈릭 부테린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ETF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게 과열돼있는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비트코인 ETF가 승인될 것이냐 마느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비탈릭은 지난 29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ETF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너무 지나친 것 같다”며 “사람들이 5달러에서 100달러 등 암호화폐를 통해 가게에서 쉽게 결제를 가능하게하는 것에는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I think there's too much emphasis on BTC/ETH/whatever ETFs, and not enough emphasis on making it easier for people to buy $5 to $100 in cryptocurrency via cards at corner stores. The former is better for pumping price, but the latter is much better for actual adoption.


— Vitalik Non-giver of Ether (@VitalikButerin) July 29, 2018


이어 “ETF 승인은 가격을 펌핑하는 것에는 좋을지 몰라도, 암호화폐의 실생활 적용에는 후자가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즉, 암호화폐의 결제 수단으로서의 대중화보다 ETF에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된 부분을 지적한 것이다.


앞서, 블록인프레스의 보도에 따르면 SEC측에서 공식 문서를 통해 비트코인 ETF 상장과 거래 승인 시기를 9월 30일로 재차 미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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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 간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트코인의 미래를 예상해 볼 수 있는 영상을 공유해 봅니다.

판단은 각자, 하지만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아마 저랑 생각이 같으실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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