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1. 암호화폐 회의론자 폴 크루그먼 입장 선회 "비트코인, 금보다 우수하다"

암호화폐 미디어 Nulltx에 따르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대표적인 암호화폐 회의론자로 알려진 폴 크루그먼 뉴욕 시립대 교수가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발언을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현지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금의 시대는 끝났다. 비트코인은 금과 비교해 실용성을 갖추고 있고, 미래 더 큰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암호화폐의 거래 비용이 합리적인 범위까지 낮아진다면, 앞서 암호화폐에 반대했던 입장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을 '악마(evil)' 혹은 '긴 암호문(the long cryptocon)'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암호화폐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공공연히 드러내왔다.


2. 코인베이스 CEO "3-5년 내 세계 금융위기 온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인터뷰를 통해 3-5년 내 세계 금융위기가 올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금융위기가 암호화폐 시장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사람들은 가치가 있는 곳으로 오기 마련이다"고 부연했다.


3. 드비어그룹 CEO "암호화폐, 신뢰할 수 있는 자산"

금융 전문 미디어 아이엑스팻(iexpats)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 컨설팅 업체 드비어그룹(deVere Group)의 공동 창업자 니겔 그린(Nigel Green)이 "암호화폐는 신뢰할 수 있는 자산"이라며 "현재 대중들이 암호화폐를 의심하는 이유는 해킹 및 사기 관련 이슈를 많이 접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4. 라인, 1,000만 달러 규모 블록체인 벤처 펀드 설립

메시지 앱인 라인(LINE)이 1000만 달러 규모의 블록체인 벤처 펀드를 설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라인의 자회사인 언블록(Unblock)을 통해 론칭한 이 펀드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블록 측에 따르면 해당 펀드 규모는 향후 블록체인 시장의 성장세에 따라 확장될 예정이다.

라인은 이날 또 싱가포르에 오픈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가 트론(TRX)을 상장했다고 밝혔다. 

트론이 상장된 데에는 트론이 7월에 P2P 플랫폼인 비트토렌트(BitTorrent)를 인수한 점이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인은 NHN의 일본 계열사인 라인 주식회사 (구 네이버 재팬)가 개발한 일본의 대표적인 메신저 앱으로 등록 사용자만 6억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5. 日 분석가 "각국 규제 강화...암호화폐 버블 해소"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 닷컴이 16일 일본 피스칼로 디지털 에셋의 창업자이자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마사유키 타시로의 분석을 인용해  "각국의 암호화폐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시장 전반의 버블이 해소되고 있다"며 "버블이 끝나면 암호화폐의 진정한 가치가 증명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룰이 강화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라며 "질이 떨어지는 프로젝트들이 시장에서 퇴출되고, 내부적으로 자금 세탁을 막는 시스템이 구축되면서 지금보다 투자자들이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그는 "비트코인이 향후 7200달러 선을 중심으로 270~360 사이의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며 "상승 잠재력을 갖고 있는 암호화폐는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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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가 암호화폐를 지하철 카드와 비행기 티켓 요금 지불에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크립토코인뉴스(CCN)은 14일(현지시간)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고 있는 인도 정부가 자체 토큰을 개발해 공공부문에서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역 매체 DNA인디아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관련 규제 로드맵을 연구하고 있는 정부간위원회는 암호화폐 토큰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적인 암호화폐 사용의 대안을 마련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것을 위해 위원회는 암호화폐 토큰을 공공부문의 지하철 카드와 같은 스마트 카드를 대체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민간부문에서는 항공사 마일리지와 같은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다음번 티켓 구매에 한해 사용할 수 있지만 현금으로 바꿀 수는 없도록 하는 방법을 도입할 수 있다.


이 위원회는 국내외 암호화폐 산업 실태와 관련 규제 둥을 연구하고 자금세탁 등의 우려를 방지할 수 있는 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트코니이스트는 전일 익명의 인도 정부 관계자를 인용,  인도 정부가 현재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별도로 연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그러나 이와 관련된 법이 만들어지기까지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비트코이니스는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자체적으로 구성한 패널진이 지난달까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 관련 보고서를 제출해야 했으나 이 시기가 올 연말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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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 소셜 앱 킥(Kik) 인터랙티브가 만든 킨(Kin) 생태계 재단이 개발자 육성을 위해 40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육성 프로그램에는 총 200개 이상의 팀이 지원했으며 그 중 이미 사용자가 백만 명 이상인 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킨은 지난해 ICO를 통해 9천8백만 달러를 모금 받은 바 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킨 재단으로부터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이외에도 10월 초 데모데이를 통해 1만5천 달러와 5천만 킨 토큰을 받게 된다. 이후 6개월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목표를 달성하면, 최대 11만 5천 달러 가치의 현금과 토큰을 받게 된다. 재단은 이곳에 사용될 장려금이 총 48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KIN 메신져 간략 소개

KIK은 2010년 캐나다에서 개발된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앱입니다.

구글스토어에서 높은 별점과 높은 다운로드 수를 보여주는데 , 애플의 앱스토어까지 합치면 현재까지 누적사용자수는 3억명이

조금 안된다고 합니다. 현재 북미, 유럽쪽에서 사용을 가장 많이 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젊은 세대 (10대~20대) 사이에서 이용율이 가장 높은데 그 이유는 폰 번호 필요없이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10~20대 60% 이상 사용중인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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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의 CEO 중 한 명인 타일러 윙클보스는 월가의 대다수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생태계에 들어가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발언했다. 아울러 윙클보스 형제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SEC가 비트코인 ETF에 대한 제안을 거부해 기관 투자자들이 들어오는 길이 아직 막혀 있지만 계속 사업을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온기를 불어넣고는 있지만 본격적으로 불꽃이 튈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월 스트리트는 암호화폐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는 아직 개인거래 중심의 시장인 현재의 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것이지만 사실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실제로 기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를 둘러싼 규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잠시 시장 진입을 주저하고 있다. 월 스트리트 투자자들은 규제 당국이 제미니나 Cboe가 작성한 비트코인 ETF와 같이 암호화폐에 대한 지위를 명확히 하고 다른 금융 상품을 시장에 내놓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미니는 거래 사업을 계속 성장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 6개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직원을 두 배인 150명 증원시켰다. 또한 전 뉴욕 증권 거래소 CIO를 기술 경영 임원으로 스카웃했다. 비록 윙클보스 형제가 신청한 비트코인 ETF는 불허되었지만 Cboe가 지원하는 VanEck / SolidX 펀드는 대신 승인될 수 있을 것이라 많은 업계 전문가들이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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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옵션거래소(CBOE) 글로벌 마켓의 크리스 콘캐넌(Chris Concannon)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여부에 대해 조심스럽지만 희망적으로 내다봤다.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는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한 보도를 통해 크리스 콘캐넌 대표는 "SEC가 CBOE의 비트코인 ETF를 승인해 줄 것으로 낙관한다"면서, "CBOE는 비트코인 ETF를 승인 받은 첫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몇 가지 도전 과제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면서, 이중 가장 큰 과제는 규제받지 않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격 조작 가능성에 대한 SEC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일을 꼽았다. 이에 콘캐넌 대표는 지난해 12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함께 비트코인 선물을 처음 도입했고, 선물은 규제된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ETF도 이같은 기반하에 제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SEC가 우려하고 있는 암호화폐 투자자를 위한 보험(안전장치) 부족에 대해서 그는 "CBOE의 ETF는 투자자들의 이익을 위해 비트코인에만 투자하고, 인가된 시장 투자자들간의 장외(over-the-counter) 거래를 촉진하며,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자금을 보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SEC의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 부족에 대한 지적과 관련해서 콘캐논은 "선물거래는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시장을 제공하지만, 선물 기반의 ETF는 아직 실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유동성 수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인정하면서도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면 선물 거래량을 높이는 등 시장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콘캐논 대표는 "첫 번째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면 시장에 자본이 밀려들면서 활기를 띌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금융당국인 SEC는 반에크(VanEck)와 솔리드X(SolidX)가 공동으로 설계, 신청한 비트코인 ETF인 ‘반에크-솔리드엑스 비트코인 트러스트’’(VanEck SolidX Bitcoin Trust) 승인 결정을 9월말로 늦췄다. SEC는 연기 사실을 알리는 결정문을 통해 “역사상 첫 비트코인 ETF 상품을 승인할 것인지 여부를 보다 세심하게 검토하기 위해 좀더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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