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블록체인


리플랩은 지난 2일 자사의 리플넷(RippleNet)을 원패이(OnePay) FX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원패이 FX는 8백억 달러 규모의 은행인 'Banco Santander'가 개발한 해외 결제용 솔루션이다. 


이번 양사간 전략적 파트너쉽은 이미 지난 2018년 3월에 발표되었지만 그간 두 회사간 협업 작업은 그 복잡성으로 인해 외부에 구체적으로 오픈되지는 않았다. 리플팀은 3월 이래로 줄곧 이 은행이 리플넷 및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타 유동성 제품을 실험하고 있다고 공식 성명서에서 설명한 게 전부였다. 


이제 굴지의 거대은행인 'Banco Santander'가 블록체인 기반의 솔루션을 테스트하기 시작하면서 이전의 전통적인 금융 부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수준의 투명성, 확실성, 및 속도를 맛보게 되었다. 이 은행 책임자인 에드 메츠거(Ed Metzger)는 리플넷의 통합에 대한 은행의 비전은 고객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XRP를 활용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 출처 : Santander


아울러 그는 XRP및 리플넷의 핵심 목적은 원패이 FX 플랫폼의 인프라 내에서 국제 송금 거래를 원활하게 처리하여 은행의 국제 고객이 쉽게 송금하고 수령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고객 중 한 명이 휴일에 이탈리아에 있었고 그가 벌금을 낼 은행카드 없이 잘못된 장소에 주차를 하여 난감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솔루션을 통해 벌금을 지불하기 위한 앱을 사용할 수 있고 차를 견인하지 못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에는 끔찍하다고 생각하던 일을 불과 앱에서 4~5회 클릭만으로 해결됩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Banco Santander'는 원패이 FX를 유럽 및 남미, 아시아의 더 많은 국가로 확장할 예정으로 있다. 현재 리플 기반 원패이 FX 앱은 영국 및 스페인, 브라질, 폴란드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서비스되고 있다. 참고로 리플이 'Banco Santander'과 함께 한 작업은 일본의 SBI 홀딩스 및 한국의 주요 은행과 맺은 파트너쉽과 유사하다. 리플이 블록체인 기반 유동성 솔루션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국제적으로 송금을 할 수 있으며, 이를 전통적인 은행 송금으로 진행하면 몇 일이 걸릴 수도 있는 일이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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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금융 협력 부서 윌리엄 하인만(William Hinman)은 지난 여름 이더리움에 대해 증권법에 적용받는 증권형이 아니라는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그는 그의 진술에서 이더리움이 비록 토큰 판매를 통해 배포되었지만 출시 이후 몇 년 동안 네트워크는 실질적으로 잘 분산화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그의 주장에 대한 정당성으로 밝혔다.


이더리움과 마찬가지로 시총 3위를 자랑하는 XRP의 지지자들은 XRP 역시 충분히 분산화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해왔다. 이에 대해 리플 최고 경영자인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리플이 후원하는 산업 컨퍼런스 '스웰(Swell)'에서 XRP가 매우 잘 분산화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XRP가 중앙 집중형입니까, 분산형입니까? 그것은 분명히 분산되어 있습니다. 저는 회사의 CEO이지만 XRP 책임자를 통제할 수 없습니다. 거래를 바꿀 수도 없습니다. 누구나 XRP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리플이 생태계에서 가장 이익이 되는 일을 하지 않는다면, 나머지 생태계가 우리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평가들은 비트코인 채굴은 지리적으로 중앙 집중화되어 있을 수 있지만, XRP 소유권은 XRP 토큰을 판매한 후에도 수 년 동안 훨씬 더 중앙 집중화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XRP를 생성하지 않았다는 리플사의 증명에 동의하는지에 상관없이, 리플사의 설립자들이 XRP 토큰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리플사와 설립자들이 부인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갈링하우스는 비평가들이 리플사와 XRP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데 '경제적 이익'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XRP에 대한 인터넷 투자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밖에서 '성전'을 벌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경제적인 이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플은 분산형 기술에 투자하는 중앙 집중식 기업으로서, 아마존이 어떤 면에서 TCP/IP에 투자했던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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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리플넷은 리플 기반의 국제 결제용 시스템 xRapid의 상용 출시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리플넷의 발표에 따르면, xRapid를 사용한 국제 결제 업체들은 기존 방식 대비 더 빠르고 저렴한 국제 결제가 가능해졌다고 한다. 리플의 xRapid는 40여 개 국가, 6개 대륙에 국제 결제 서비스를 제공된다.




기존의 국제 결제 및 송금에는 노스트로 계좌(nostro account, 외화타점예치계좌)가 반드시 필요했다. 그러나 xRapid를 이용하면 송금할 금액을 리플로 변환한 뒤, 변환한 리플을 타국의 통화로 수취하면 된다.


이는 기본적으로 다른 암호화폐로도 가능한 방식이긴 하다. 그러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상위권 암호화폐들은 낮은 트랜잭션 속도가 한계이며. 리플의 xRapid처럼 기업 위주의 국제 송금 및 결제에 최적화된 상용화된 금융 솔루션은 흔하지 않다.


올해 5월 진행된 xRapid의 선행 테스트에는 머큐리 FX(MercuryFX)와 쿠알릭스(Cuallix) 같은 금융기관 및 결제업체들이 참여했다. 참가사들의 보고서에 의하면, 국제 송금에 사용되던 기존의 방식들은 결제 처리에 2~3일의 시간이 걸린 반면, xRapid는 약 2분의 시간만이 소모되었다고 한다. 또한 외환 브로커들에게 송금 시, 기존 대비 40~70%의 절감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한편 리플은 산탄데르 은행,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웨스턴 유니언, 우리은행과 같은 전 세계 120여 곳의 금융기관 및 송금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나. 리플(XRP)을 사용하지 않는 송금 시스템인 xCurrent을 도입하는 정도에만 그쳤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744&mcode=m85zw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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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플, 나스닥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논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ICO저널(theicojournal)에 따르면, 최근 리플(XRP, 시가총액 3위) 재단이 내년 나스닥이 출범할 예정인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과 관련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ICO저널은 "XRP는 나스닥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의 첫 상장 코인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덧붙였다.


2. 리플, 사회 공헌 프로젝트 정식 출범...후원금 1억 달러 돌파

암호화폐 미디어 CCN에 따르면, 리플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인 '리플 포 굿(Ripple for good)'이 정식 출시됐다. 지금까지 모금한 후원금이 1.05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리플 측은 "해당 자금을 과학, 기술, 수학, 핀테크 등 교육 분야에 집중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3. 리플랩스 전략분석가 "리플, 국제송금 분야 경쟁상대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리플랩스 수석 시장 전략분석가 코리 존슨(Cory Johnson)이 최근 "리플은 은행 및 금융 기관 간 해외 송금 분야에서 다른 어떤 경쟁 프로젝트보다 월등한 기술력을 갖고 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 이를 따라올 수 있는 경쟁자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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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최근 일주일간 100% 이상 치솟았던 XRP가 시총 130억 달러가 사라지면서 15% 하락했다. 2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거래량은 24시간 동안 53억 달러에서 42억 달러로 감소했으며 XRP의 거래량 역시 20억 달러에서 8억 달러로 60% 이상 줄었다.


최근 일주일 동안 XRP는 3배 이상의 엄청난 가격 상승이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곧 XRP에 대한 수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이 3% 이상 하락한 것은 예상보다 컸다. 지난 8월~9월 동안 충분한 안정성을 보였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의 하락으로 이더리움, 스텔라, 기타 연동된 토큰들은 지난 24시간 동안 5~15% 가격이 급락했다.



8월~9월 동안 비트코인은 6,000달러~7,000달러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따라서 레버리지 연동 토큰들은 지난 주까지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으며 시장의 단기적인 추세를 과매도 조건으로 시작된 시정 랠리로 간주하기는 어려웠다.


쉐이프시프트(ShapeShift)의 CEO인 에릭 부치스(Erik Voorhees)는 지난 8월 말 언급했듯이 곰을 의미하는 약세장은 끝나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이 축적할 수 있는 생존의 기간이었다. 몇몇 주요 랠리와 리플, 카르다노, 스텔라와 같은 몇몇 암호화폐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제자리였다.


"붕괴의 속도가 상당히 둔화된 것 같지만 곰 시장이 곧 끝날 것까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거품에서는 몇 달 동안 내리막길을 걷다가 여러분은 한동안 일정 범위 내에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러한 거품의 붕괴는 거의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XRP는 15%가 하락한 후에도 여전히 상승하기 이전 수준인 0.35달러에 비해 28%가 올랐다. XRP의 거래량은 9월 24일 이후 크게 감소하지 않았으며, 현재 수준에서 손실을 유지할 수 있다면 XRP가 0.45달러로 안정될 수 있다. 그러나 WSJ의 보도에 따르면 리플의 공동 창립자인 'Jed McCaleb'가 보유하고 있는 수십억 달러의 XRP 중 상당 부분을 매각하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XRP에 부정적인 움직임이 심화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매각은 리플의 성장 자금을 대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특히 결제 프로토콜 솔루션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운트곡스의 비트코인 매각처럼 그가 많은 지분을 거래소를 통해 매각한다면 리플의 펀더멘털과는 상관없이 앞으로 XRP 가격은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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