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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 기대감에 상승폭 확대…”5달러까지 갈까?”◎

리플(XRP) 가격은 어제 다시 상승하여, 매수세가 집중되어 0.4달러 수준으로 상승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 찰레스 헤이터(Charles Hayter)가 “우리는 이러한 패턴을 본 적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CoinMarketCap 데이터에 따르면 리플(XRP)의 가격은 지난 72시간 동안 33% 가량 올랐다.


•기대감에 상승

리플(XRP)의 최근 급등은 기대감은 곧 출시될 xRapid 때문으로 보인다. 많은 사람들은 리플(XRP)를 실제 사용하고 있고 가격이 더욱 오를 것으로 믿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디파스퀘일(DiPasquale)은 신제품의 출시가 임박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리플을 둘러싼 모든 우호적인 뉴스에도 불구하고, xRapid가 채택될 정도로 구체적인 정보는 없으며, 이 모든 것을 고려해 볼 때, 저는 이것을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세력들의 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리플의 약진 예상

일부 투자자들은 리플(XRP) 토큰에 대한 시장의 관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파생 상품 플랫폼인 어뮬렛(Amulet)의 마로우아네 게르콘(Marouane Garcon) 전무이사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평가를 제시했다.

“리플(XRP)에 대한 나의 견해는 그 토큰이 결국은 실생활에 활용될 것으로 봅니다. 고객의 절반이 이 토큰을 사용한다면 시장에서의 리플의 가격은 더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크립토패턴(CryptoPatterns)의 발행인 존 피어스톤(Jon Pearlstone)도 리플(XRP)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지난 몇 일간의 비트코인 상승을 보면서 시장의 거물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게 했으며 ‘슬링샷’ 반응을 만들었습니다. 과거에 강력한 매수자가 유입되었을 때 보여준 지표는 현재 시장의 거물들의 움직임 강도를 나타내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전체는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개별 암호화폐는 각자의 모멘텀을 바탕으로 개별 약진하는 모양이다. 리플이 내 놓을 xRapid의 시장내 반응을 지켜보며 대응해 나가야 하겠다.


☞발췌기사:코인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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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강세장, 최근 소식 정리

현재 XRP의 글로벌 평균 시세는 최근 3일간 누적 200% 가까이 오르며 6월 22일 이후 최고가인 0.529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시총 감소폭 대비 큰 리플의 낙폭에 대한 반등 추진력과 최근 발생한 호재를 바탕으로 한 강세로 풀이된다. 코인니스가 리플의 최근 소식을 정리했다.


9월 19일 xRapid, 재작년 12개 은행서 파일럿 테스트 완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사가 사바이(Sagar Sarbhai) 리플(XRP) 재단 아태 및 중동 지역 규제관계(regulatory relations) 책임자가 최근 '핀테크 컨퍼런스'에 참석해 "리플의 결제 네트워크 솔루션 '엑스레피드(xRapid)'는 출시되기 전 이미 12개 은행에서 시범운용 단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또 그는 "지난 2016년 엑스레피드는 리플사와 융자 관계가 없는 12개 글로벌 은행에서 시범운용을 마쳤다. 우리는 해당 은행들에 XRP를 제공했고 이를 통해 송금 관련 문제를 해결하게 했으며 결과는 매우 좋았다"고 덧붙였다.


9월 19일 美 PNC, 리플 xCurrent 솔루션 도입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은행 PNC가 리플사의 결제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애쉬쉬 빌라(Asheesh Birla) 리플 수석 부사장은 19일 "PNC 은행 자금관리 부문이 리플사의 xCurrent 솔루션을 사용해 국제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고, 이미 해당 서비스의 테스트 및 개념증명 단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9월 20일 XRP 소액결제 솔루션, 유튜브·트위치에 도입

전임 리플 CTO 스테판 토마스(Stefan Thomas)가 공동 설립한 인터렛저 산하 코일(Coil)이 XRP 소액결제 솔루션을 유튜브·트위치 등 주요 웹사이트에 도입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웹사이트 내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 XRP를 전송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9월 21일 리플넷 '40개 국가에서 이용' 발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프렌지(coinfrenzy)에 따르면, 리플(XRP, 시총 3위)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리플넷(Ripplenet) 이용 국가가 전 세계 40개국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리플측은 "지난 10년 동안 송금 유입이 400% 이상 증가하면서 빠르고 저렴한 국제 송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며 "시장 규모가 6,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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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를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2~5% 상승했고, 이 중 XRP는 10% 넘게 급등했다. 9월 18일 이래 48시간만에 XRP 가격이 무려 36.5% 상승한 것이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기술 분석가들은 지나 24시간 동안 XRP에 의해 입증된 추세 반전에 대해 난관론을 펼쳤다. XRP의 이전 랠리와는 달리 이번의 급등은 특정 사건에 의해 촉발되진 않았다. 오히려 이더리움과 마찬가지로 지난 7월~8월 동안의 XRP에 대한 급격한 하락이 시장 낙폭 과대조건을 보여주었다. 



6월 말부터 XRP는 비트코인과 같은 다른 주요 암호화폐와 비교하여 XRP는 급락을 경험했다. 지난 6월 21일 0.54달러였던 것이 2개월 동안 0.29달러로 46%나 급락한 것이다. 그러나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6,700달러에서 6,100달러로 9% 하락한 것에 그쳤다. 


지난 7일 동안 XRP 및 리플 키워드의 소셜 미디어 활동이 크게 증가했다. 리플이 10월까지 새로운 암호화폐 제품을 발표할 것이라는 것이 원인일 수 있다. XRP를 중심으로 소셜 미디어 활동이 증가하면 XRP에 대해 과대광고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리플의 글로벌 전략 책임자인 마커스 트리쳐(Marcus Treacher)는 최근 리플넷이 전 세계 40개국에서 급속한 확장을 경험했으며 국제적으로 빠르고 투명한 지불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리플넷의 최신 로드맵에는 작년에 유입된 총 20억 달러가 넘는 잠재시장이 포함되었습니다. 'InstaReM'과 'RationalFX'는 영국에서부터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및 방글라데시에 이르는 새로운 통로를 열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의 'Remitr'과 'FlutterWave'는 아프리카에서 리플넷이 처음으로 시작된 것을 의미합니다. 'BeeTech'와 'InstaReM'은 브라질에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및 포르투갈에 이르는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이렇듯 리플넷의 급속한 성장, 리플의 10월 새로운 상품 출시 예정 발표 등으로 XRP는 단기간에 큰 폭으로 성장했다. 비트웹은 지난 9월 19일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는 거래량이 40억 달러를 초과해야 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규모는 42억 달러를 넘었으며 글로벌 암호화폐 전체 시장 거래량은 100억 달러에서 120억 달러로 증가했다. 


시장의 거래량 및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암호화폐가 회복함에 따라 9월 내내 암호화폐 시장의 평가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bitweb.co.kr/news/view.php?idx=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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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나스닥 블록체인 책임자 "블록체인, 세계 시장을 뒤바꿀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14일 나스닥의 블록체인 제품 관리 책임자 요한 톨(Johan Toll)이 "블록체인은 세계 시장을 뒤바꿀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선 기술만이 유일한 요소는 아니다. 고객과 감독기관, 중앙은행 등 여러방면의 요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현재 북유럽 지역의 주요 은행들과 협력중이며, 자산 관련된 문제뿐 아니라 지급보증에도 전념하고 있다"며 "협력은 블록체인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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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TC 가격 하락에도 채굴 열기 여전

암호화폐 정보 제공 사이트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s.com)에 따르면, BTC 해시파워가 올해 4월 이후 두 배로 증가한 반면 BTC 가격은 40%가량 하락했다. 이는 BTC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채굴업자들은 여전히 채굴을 진행할 동기가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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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 출시, 2019년으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암호화폐 & 디지털 자산 회담 2018(Cryptocurrencies & Digital Asset Dialogue 2018)에서 "다양한 변수를 고려할 때 이더리움 2.0은 2019년에 출시될 예정"이라며 "작업증명(PoW), 지분증명(PoS)이 아닌, 새로운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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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론·리플, TRX·XRP 전송 플랫폼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트론(TRX, 시가총액 13위)이 최근 TRX를 트위터 및 텔레그램 사용자에게 송금할 수 있는 플랫폼 'Seedit'을 출시했다. 앞서 리플 역시 이와 비슷한 플랫폼 'XRP Tip Bot'을 출시한 바 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트위터, 레딧, 디스코드 등 SNS 플랫폼에서 XRP를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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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트렉스, 17일 달러 마켓에 TRX·LTC 상장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가 16일(현지 시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17일(현지 시간) 달러화 마켓에 TRX, LTC 등 코인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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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팀 드레이퍼 "암호화폐 시장 인터넷 초기와 비슷, 하락 후 다시 상승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 팀 드페이퍼(Tim Draper)가 싱가폴에서 개최된 딜 스트리트 아시아(Deal Street Asia) 포럼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 총액은 향후 15년 400배 8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 시장의 현재 상황은 인터넷 탄생 초기와 비슷하다"며 "BTC 등 기타 암호화폐의 가격은 인터넷과 같이 초기 하락을 겪은 후, 다시 상승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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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와이스레이팅 "리플(XRP) 향한 비난 이해 불가"

암호화폐 프로젝트 평가를 진행하는 와이스(Weiss) 레이팅스 측이 "XRP에 대한 미디어들의 공격을 이해할 수 없다"며 "XRP를 제외한 다른 암호화폐 중 명확한 용도를 지닌 프로젝트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해당 업체는 또한 "만약 은행이 XRP를 채택한다면, 은행간 거래에서의 중앙화 시스템을 벗어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단 몇 초 만에 거래를 완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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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이낸스 CEO "암호화폐 시세 곧 회복"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赵长鹏)이 개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알트코인의 시세가 곧 회복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지속적인 하락을 원치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는 자오창펑이 한 트위터 이용자가 "이더리움 시세가 200 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50위권 암호화폐가 여전히 하락세에 있다"고 게재한 글을 리트윗하며 견해를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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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테조스(XTZ), 17일 메인넷 론칭 공지

테조스(XTZ, 시총 17위)가 15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음주 월요일(17일)에 테조스가 메인넷을 론칭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TZ는 현재 13.25% 오른 1.4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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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플(XRP) "중소기업, 리플 솔루션 통한 성장 가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리플(XRP, 시총 3위)의 지역 규제 총책임자(Director of Regulatory Relations) 라이언 자곤(Ryan Zagone)이 "중소기업들이 리플의 제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며 "일부 고객들이 리플 솔루션을 통한 기업 결제 서비스를 제공 받고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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