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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홍보대사 "존 맥아피"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bitcoin.com의 "로저 버"
바이낸스의 창시자 "자오창펑"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봅니다.

존 맥아피, 돈받고 코인 홍보해주는 사람으로 인식이 높은 사람. 이 사람이 추천한 코인 믿고 샀다간 일명 설거지 당할 위험 높음!

비탈릭 부테린, 천재임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대단하지만 가격 상승때마다 나타나 FUD 유발자! 그래도 리스펙트!

지금은 많은 이더리움 디앱이 3세대라고 불리우는 EOS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인데 이더리움의 행보가 주목된다.

로저 버, 비트코인닷컴을 운영하며 사이트에서 무료 비트코인캐시를 받을수 있다. 실제로 받아보니 한화로 50원어치 들어온다.

만나면 비트코인을 준다는 마케팅은 정말 스마트한 방법이다.

열심히 뛰며 많은 나라에 비트코인캐시를 홍보하는 행보만큼은 정말 대단함을 느낀다.

자오창펑, 바이낸스는 인정! 그런데 이 업계 있는 사람이면 다 알만한 상장 수수료 20~30억이 있음에도 언론에는 부정했다.

거짓말은 하지 말자! 다른 대형거래소도 대부분 받는 만큼 쿨하게 인정하길,..

사토시 나카모토, 사진과 다른 인물일 것으로 보인다. 본인은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고 아직도 진짜 누군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비트코인의 탄생은 디지털 민주주의를 실현시킬 수 있는 4차산업 혁명에 꼭 필요한 블록체인 기술임은 확실해 보인다.

당장은 화폐로 쓰기 어렵지만 디지털 자산으로써 현재 가치는 충분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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