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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 소셜 앱 킥(Kik) 인터랙티브가 만든 킨(Kin) 생태계 재단이 개발자 육성을 위해 40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육성 프로그램에는 총 200개 이상의 팀이 지원했으며 그 중 이미 사용자가 백만 명 이상인 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킨은 지난해 ICO를 통해 9천8백만 달러를 모금 받은 바 있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킨 재단으로부터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이외에도 10월 초 데모데이를 통해 1만5천 달러와 5천만 킨 토큰을 받게 된다. 이후 6개월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목표를 달성하면, 최대 11만 5천 달러 가치의 현금과 토큰을 받게 된다. 재단은 이곳에 사용될 장려금이 총 480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KIN 메신져 간략 소개

KIK은 2010년 캐나다에서 개발된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앱입니다.

구글스토어에서 높은 별점과 높은 다운로드 수를 보여주는데 , 애플의 앱스토어까지 합치면 현재까지 누적사용자수는 3억명이

조금 안된다고 합니다. 현재 북미, 유럽쪽에서 사용을 가장 많이 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젊은 세대 (10대~20대) 사이에서 이용율이 가장 높은데 그 이유는 폰 번호 필요없이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10~20대 60% 이상 사용중인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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