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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7곳의 기업에 암호화폐에 관련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16일(현지시간) 태국의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다섯 곳의 암호화폐 거래소와 두 곳의 암호화폐 중개업체가 암호화폐를 취급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SEC는 또한 또 다른 두 곳에 대해 승인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은 ICO 라이선스 발급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라피 수차리타쿨 SEC 사무총장은 “50개에 가까운 ICO 프로젝트 팀이 자격을 받길 원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태국중앙은행 역시 태국 내 다른 은행의 암호화폐 자회사 설립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태국 은행들은 디지털 토큰을 발행하고 암호화폐의 중개와 관련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은행은 SEC의 승인을 받은 사업체와만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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