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Doors


8월 기술 로드맵 - Hdac 운영 환경 배포 완료

어드밴스드 시큐리티 모듈 개발

Hdac 오피셜 사이트 고도화 완료

Hdac 가치포털 고도화 착수 (2019 1분기)


  비즈니스 로드맵. Eco-partner 발굴 - Dapp Partner

DApp 파트너 "D사"와 글로벌 부동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 체결

(1st) 대외 전문가 자문단 구성 ( Exchange & Mining 분야 기술 자문 )


  마케팅 로드맵. 공식 SNS 채널 오픈 (FB/TWT/YTB)

공식 소통 채널 오픈(한/영/중/일)

리얼리티 엑스포코리아 2018 참가

핀테크 리쿠리팅데이 참가

블록페스타 2018 참가

WBS Marvels 2018 HK 참가




9월 기술 로드맵. IoT 인증 및 디바이스 제어 (스마트홈 PoC)


  비즈니스 로드맵. Eco-partner 발굴 - Dapp Partner

DApp 파트너 "H사"와 미디어 콘텐츠 사업 분야 MOU 체결 추진

(2nd) 대외 전문가 자문단 구성 ( 산업협력 - 국내 )


  마케팅 로드맵. 글로벌 스타 CMO 영입

UDC 2018 참가

Connected World Summit London ㅊ마가

Deep Tech Summit 참가 (예정)


10월, 11월, 12월은 이미지 참고

자세한 오피셜 공지 사항 https://www.hdacvalue.com/customer/notice/detail/18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1

  • 개나줘 2018.08.15 00:41

    로드맵 개나주셔요~ 1300에 아쇼한게 57원됐는데 로드맵은 사치



비트메인의 기업공개(IPO)에 관한 최근의 논란은 암호화폐 세계에서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세게 최대의 비트코인 채굴 회사인 비트메인이 비트코인보다 비트코인 캐시를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블록스트림의 CSO인 샘슨 모우는 그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이 회사의 사전 IPO 투자 데크를 기반으로, 비트메인은 대부분의 비트코인을 팔아서 비트코인 캐시를 매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캐시가 지난 3개월 동안 거의 5억 달러를 잃었고 만약 비트코인 데브가 비트코인 캐시의 취약점을 공개하지 않았다면 10억 달러를 더 잃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비트메인 IPO는 매우 위험한 투자입니다. 그 회사는 비트코인 캐시의 가격을 어떻게 유지할지 모르면서 올인을 했기 때문에 엄청난 손실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멍청한 짓을 하면 멍청한 대가를 받습니다.”


지난주 비트코인 데브의 코리 필드는 비트코인 캐시 코드의 취약점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취약점은 주로 비트코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이 시장에서 엄청난 이슈가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의 개발자는 이 취약점이 악용될 경우, 트랜잭션을 방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위터 이용자, Parabolic Trav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2016년 말에서 2017년까지 비트코인의 개수가 7만개에서 35만개로 떨어졌습니다. 연말에 비트코인을 매각했기 때문에, 2017년부터 비트코인 채굴 추가 갯수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의 뜻은 비트메인이 2017년 채굴한 비트코인 전체+2016년의 35만개를 팔아서 비트코인 캐시를 지원한 것입니다.”


커뮤니티가 비트메인이 비트코인 캐시에 편향되어 있다고 지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 회사는 최근 비트코인 캐시 블록체인에서 스마트 계약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구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게다가 비트메인의 공동 설립자인 우지한은 비트코인 캐시는 자유도가 부족하지만 잠재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비트메인은 지난주에 사전 ICO를 완료했습니다. 회사는 텐센트, 소프트뱅크 및 차이나 골드와 같은 최고의 회사들에게 거의 10억 달러를 모금했습니다. 이 채굴 회사는 9월 한달 동안 홍콩 증권 거래소를 통해 IPO를 신청할 예정이며, 180억 달러에 등록한다고 전했습니다. 사전 ICO 투자를 포함해서, 이 회사는 15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0


정부가 내년 인공지능(AI) 등 4대 전략투자 및 8대 선도사업 분야에 5조100억 원을 투자한다.


기획재정부는 13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혁신성장 전략투자 방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먼저 데이터·블록체인·공유경제와 AI, 수소경제와 공통분야인 혁신인재 양성을 4대 전략투자 분야로 선정하고, 이들 분야에 내년 1조4900억 원을 투자한다. 이는 올해 8700억 원 대비 6200억 원 증액된 규모다.


정부는 투자의 시급성과 발전 가능성, 플랫폼·인프라 성격을 기준으로 전략투자 분야를 선정했다. 구체적으로는 바로 투자하지 않으면 글로벌 경쟁에서 낙오되거나 도태될 우려가 있는 분야, 현재 경쟁력과 기술수준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투자로 선도국가로 도약할 가능성이 있는 분야, 플랫폼·인프라로서 성격을 갖춰 경제구조·산업생태계를 혁신하고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다.


주요 추진과제를 살펴보면, 먼저 빅데이터 활성화와 블록체인 기술 고도화, 공유경제 기반 구축에 내년 1900억 원을 투자한다. 또 빅데이터 활용의 기반이 되는 AI 기술 고도화와 관련 고부가가치 신산업 창출에 1300억 원, 미래 친환경 에너지로서 수소의 단계별 밸류체인 구축에 1100억 원, 핵심인재 1만 명 양성 및 교육프로그램 도입에 900억 원을 각각 투입한다.


핵심인재의 경우 AI 분야에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해외 진출 500명과 국내 양성 1500명 등 연간 2000명씩 5년간 1만 명을 양성할 계획”이라며 “해외에선 유명 대학이나 연구소와 공동 프로젝트, 국내에선 5개월 단기 실무인재 양성사업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프로젝트 참여 외에 국내 대기업이 설립한 글로벌 연구소의 인턴십 프로그램 등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미래자동차, 드론,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스마트시티, 에너지신산업, 초연결지능화, 핀테크 등 8대 선도사업에 바이오헬스를 추가하기로 했다. 대신 초연결지능화가 4대 전략투자의 데이터 및 AI 분야에 포함됨에 따라 선도사업 분야는 기존대로 8개로 유지된다.


기재부 관계자는 “지난해 8대 선도사업 분야를 선정했을 때 국민 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초점을 뒀는데, 관련 부처와 전문가들로부터 바이오헬스도 시급히 성과를 내야 할 분야인데 누락됐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전반적으로 바이오헬스 분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변했다고 보면 되겠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내년 8대 선도사업에 올해보다 1조3000억 원 증액된 3조5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스마트공장에 가장 많은 1조300억 원을 쏟아붓는다.


기재부 관계자는 “내년 주요 추진과제는 2019년 예산안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12월 말까지 주무부처를 중심으로 분야별 5개년 로드맵을 마련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0



이더리움의 옛 동업자, 비탈릭과 카르다노의 찰스 호스킨슨이 캐스퍼와 우로보로스의 기술적 우월성을 놓고 트위터 상에서 한바탕 소동을 펼쳤다.


호스킨슨은 트위터를 통해 먼저 ‘비탈릭에게 반박한다’는 언급과 함께 IOHK소속 Aggelos Kiayias 교수의 IOHK 블로그 기고글을 링크 했고 비탈릭은 리트윗을 통해 “한심하다”며 이글에 거짓말이 포함됐다고 일축했다.


비탈릭과 찰스 호스킨슨의 인연은 꽤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2014년 6월 이더리움을 만들 때 비탈릭은 비영리 단체를 희망했고 서로 분산된 오픈 소스에 대한 의견 조율이 되지 않으면서 결국 결별하게 된다. 이후 찰스는 이더리움을 나와, 자신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인 IOHK와 카르다노를 설립하고 에이다를 발행하게 된다.


결국 비탈릭과 찰스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스테이크 프로토콜 증명인 PoS 알고리즘인 캐스퍼와 우로보로스를 두고 격돌하게 됐다.


캐스퍼 대 우로보로스


IOHK 수석 과학자, Aggelos Kiayias는 “캐스퍼와 우로보로스는 어떻게 비교해야할까요”라는 기고를 통해 이더리움과 카르다노의 몇 가지 차이점과 합의 알고리즘을 설명하고 카르다노의 입증된 증거가 이더리움의 캐스퍼 보다 기술적으로 우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지분증명은 최소한 지속성과 생동감이라는 두 가지 속성을 지녀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속성은 트랜잭션 내역이 영구적으로 불변함을 보장하고, 생동감은 네트워크의 모든 노드가 같은 정보를 가지며 동기화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카르다노의 수석 과학자 Kiayias는 ‘모든 알고리즘에는 수학적 정확성 보장과 정량적이고 구체적 해석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카르다노의 PoS 프로토콜이 우수하며 캐스퍼는 여전히 난해한 부분이 있는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좋은 설계는 직관과 단지 시도만으로 수십억 달러 가치의 전송 원장 합의 프로토콜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IOHK팀은 최상의 성과를 보장하고 PoS 알고리즘 자체 설계에 충분한 자신감을 보인다고 주장했다.


찰스 호스킨슨은 트위터에 해당 기고를 올리면서 도발했고 몇 시간 후 비탈릭은 트위터를 통해 해당 주장은“한심하다”고 반박했다.


비탈릭은 IOHK의 주장을 반박하는 성명을 래딧을 통해 자세히 작성했으며 기술적 요약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네트워크 설정과 생동감에 대한 가정을 하지 않으며, IOHK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아직 양쪽 알고리즘 모두 현재 개발중으로 실제 사용되는 것은 아니며, 두 프로젝트의 최종 승자는 아직 누가 될지 모른다. 그러나 두 알로리즘 모두 암호화폐의 패러다임을 바꾸게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0

2018년 8월 10일 / 데더(DTH) : TechTalk AMA 잘의응답

2018년 8월 14일 / 에니그마(ENG) : 개발자 포럼 AMA

2018년 8월 18일 / 메인프레임(MFT) : 로드맵 출시

2018년 8월 20일 / 리플(XRP) : 비트렉스에서 달러로 XRP 거래가능

2018년 8월 20일 / 이더리움클래식(ETC) : 비트렉스에서 달러로 ETC 거래가능

2018년 8월 20일 / 마이넥스코인(MNX) : Blockshow이벤트에 VIP로 참여

2018년 8월 21일 / 엘라토스(ELA) : BGX 에어드랍

2018년 8월 31일 / 포어(PHR) : GAW 포럼 일정 (싱가포르)

2018년 8월 31일 / 비트코인플러스(XBC) : 세그윗 활성화

2018년 9월 19일 / 이더리움렌드(LEND) : 헬싱키(핀란드) 밋업

2018년 9월 19일 / 아크(ARK) : 컨센서스 싱가포르 2018

2018년 9월 30일 / 페큘리움(PCL) : MyEve 출시

2018년 9월 30일 / 에듀케어(EKT) : 퍼블릭 네트워크 테스트

2018년 9월 30일 / 에듀케어(EKT) : AWM 출시

2018년 9월 30일 / 스펙티브(SIG) : 마케팅 캠페인

2018년 9월 30일 / 스펙티브(SIG) : 인플루언서 보상

2018년 12월 31일 / 해쉬가드(GARD) : 테스트넷

2018년 12월 31일 / EXRN체인(EXRN) : EXRT 네트워크 테스트넷

2018년 12월 31일 / 윤고(ING) : 베타 소프트웨어 패키지

2018년 12월 31일 / 베잔트(BZNT) : Jehmi 마케팅 플랫폼

2019년 6월 30일 / 해쉬가드(GARD) : 메인넷 런치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공감()버튼 부탁드려요~~~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