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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파생상품 거래 제공업체인 렛저엑스(LedgerX)가 최근 기록적인 거래 규모를 보였다.


8월 7일(현지시간) 가상통화 전문 매체인 코인데스크는 지난 7월 한 달에만 렛저엑스 파생상품 거래량이 5,0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늘어난 고객 수요에 발맞춰 렛저엑스는 지난달 새로운 비트코인 구매 시스템을 출시했다. 원클릭 비트코인(one-click bitcoin)이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한 번에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숍(One-stop shop) 형식으로 기관이나 고액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5월에 출시한 LedgerSaving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투자자들이 규제된 플랫폼을 통해 비트코인 관련 상품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렛저엑스 대표인 쥬시카 추(Juthica Chou)는 “원클릭 비트코인은 상당한 고객들의 수요로 만들어진 서비스”라며 “파생상품과 옵션들은 실제 장기 투자 상품으로 유용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상품들을 통해 폭넓은 투자 참여자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높은 수요만큼 이 서비스 이용 거래 규모도 늘어나고 있다. 그는 “기록적 거래 규모를 보인 6월에 이어 7월 성과는 더 좋았다”며 “상당히 건전해 지고있는 거래 활동을 지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더불어 렛저엑스는 이더리움 상품도 내놓을 계획이다. 렛저엑스는 이에 대한 승인을 받기 위해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 쥬시카 추 대표는 “렛저엑스는 모든 상품을 완전 담보로 설정하기 때문에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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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코리아와 비트메인 우지한 대표가 제주도 블록체인 비즈니스 허브 조성에 협력키로 했다.


8월 6일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하려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허브 조성을 위해 협력하는 한편, 비트메인 우지한 대표의 참여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조국봉 의장은 지난 8월 3일 오전 9시 서울 파르나스호텔 VIP룸에서 원희룡 제주도특별자치 도지사를 만나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률, ICO 자문 등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에 원희룡 도지사는 8~9월 중 후오비 코리아 조국봉 의장을 제주도로 초청해 제주 크립토밸리 조성과 발전을 함께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내 및 글로벌 블록체인 관련 기업 유치 및 활동을 보장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허브로 만들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원 지사는 “긴밀한 협력관계가 구축되면, 금융기관 및 행정 기관의 협조를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블록체인과 관련한 합리적 규제와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룰 메이커(Rule Maker)로도 나설 계획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후오비 코리아 조국봉 의장은 후오비 카니발 컨퍼런스에 참여한 블록체인 업계의 오피니언 리더인 우지한과 단독 회담을 진행, 제주특별자치시 내 블록체인 허브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권유했다. 우지한 대표는 후오비 코리아와 제주특별자치도와의 상호협력관계가 구축되면 직접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후오비 코리아는 향후 후오비 코리아가 가진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에 영향력과 명망을 가진 국내 주요 인사 또한 함께초대해 자문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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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형 전자기업 소니(Sony)가 블록체인 생성 및 관리와 관련한 2건의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고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소니는 '분산원장 관리를 위한 전자 노드와 방안', '장치와 시스템'이라는 제목으로 특허를 신청하며, 채굴 상품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향후 출시 가능성을 내비쳤다.


앞서 기업은 교육 자료 관리, 보안 부문의 블록체인 활용에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 4월에는 블록체인으로 디지털 저작권을 관리하는 시스템 특허를 제출한 바 있다.


'분산원장 관리를 위한 전자 노드와 방안' 특허안은 비트코인과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하드웨어 노드와 블록체인 관리 방식을 기술하고 있다.


특허 출원안은 "해당 분산원장은 비트코인에서 사용되는 원리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이다. 채굴과 작업증명 방식을 사용하며 비트코인처럼 채굴에 화폐로 보상한다. 또한 모든 전자 노드가 분산원장에 동의하는지 확인하는 합의 메커니즘을 활용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소니의 자체 암호화폐 발행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다.


두번째 특허안 '장치와 시스템'는 노드 수가 적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험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은 "분산원장에 접근·기여하는 장치 수가 적으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가상 노드를 생성해 실제 장치보다 노드 수를 높일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소니는 네트워크가 퍼블릭 유형인지, 프라이빗 유형인지 명시하지 않았으며, 자체 소프트웨어나 분산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활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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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제1호 블록체인 프로젝트 보스코인이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와 물류유통 분야 블록체인 활용방안 연구 수행을 위한 연구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 물류유통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블록체인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기존 기업들과 연계하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블록체인 기술적용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연구참여자는 “물류유통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적용하기 위해 민간 블록체인 전문기업이 학계와 연계하여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례는 국내외에서 흔하지 않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블록체인과 같은 신기술을 활용한 물류유통산업의 혁신 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보스코인은 지난 5월부터 에너지 분야 핀테크 플랫폼 기업인 에너지세븐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유류 유통 분야 혁신에 블록체인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보스코인의 신뢰 계약 기반으로 결제 방식을 연계해 제 3의 중개인 없이 거래가 진행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보스코인은 백서 2.0 Part1 개요에서 퍼블릭 파이낸싱 개념을 소개하고, 물류유통산업 분야의 리버스 ICO 프로젝트 발굴에 나서고 있다.


최예준 보스코인 대표는 “물류유통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효율적으로 적용하게 되면 페이퍼리스로 대변되는 거래 단순화 및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물류유통산업은 여러 단계별로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복잡한 거래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블록체인을 통해서 거래 구조를 혁신했을 때 가장 효율적인 산업 중 하나이다”면서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커머스 및 유통 분야 등 물류가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들, 특히 보스코인 생태계에 참여하는 모든 비즈니스 모델들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물류 체계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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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삭스에서 코인 데스크를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가격이 내려갈 것이다


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래의 중개자도 아니고, 측정의 단위도 아니다. 

저장하는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다."


https://www.ccn.com/we-expect-future-bitcoin-price-declines-goldman-sachs/


비트코인의 하락의 원인?

암호화폐 시장의 볼륨이 일주일만에 3000억 달러에서 2500억 달러까지 내려왔었습니다. 무려 500억 달러가 내려 왔었던 것입니다.

지지난주에는 가상화폐 마켓 볼륨이 180억 달러를 넘었었고 비트코인의 볼륨이 55억달러 수준이었었는데 지난주에는 비트코인의 볼륨이

41억달러 수준으로 떨어졌었고, 암호화폐 시장의 볼륨은 110억 달러 수준에 그쳤었습니다.


무려 70억 달러의 볼륨이 내려갔었던 것입니다.


보통 비트코인이 빠지면 테더로 헤지를 걸어 놓는데, 심지어 테더 볼륨도 30억 달러에서 25억 달러 수준으로 빠졌습니다.

이거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볼륨이 일방적으로 빠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만, 사실상 호재가 많이 있었었는데요


예를들면, 세계에서 가장 큰 주식시장 NYSE와 스타벅스가 디지털 자산의 활용을 장기적인 텀으로 적극 높이겠다고 말했었었고,

빗썸의 입출금 서비스 재개등의 소식들은 충분히 호재로 작용할법 하나 가격이 빠졌었던 것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사람들의 투자 심리가 많이 부정적으로 바뀌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이야기를 드려 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악재로 작용했을 법한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UBS 스위스의 다목적 투자 은행의 발언 "제언은 비트코인이 현재 구성된 형식을 보았을 때, 불안정하거나아니면, 

세계적인 지불 수단으로 채택 받고, 주 자산으로 분류를 받기에는 한계가 있다"


만일 비트코인과, 다른 메이저급 암호화페에서 가격을 조정하는 움직임이 많이 포착이 되면 

SEC에서 ETF(Exchang Traded Fund) 승인을 거절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https://www.ccn.com/crypto-market-valuation-drops-to-250-billion-volume-declines-substantially/


결론: ETF 에 승인에 관한 긍정적인 기사들로 인해서, 한때 마켓이 상승했었습니다.


하지만, 설득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지난번 나스닥이 사람들을 불러 모아서 회의를 진행했던 움직임은 분명히 긍정적이라고 볼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근래 악재로 작용하는 뉴스들이 제공해 주는 근거가 훨씬더 논리적입니다.


물론 ETF 승인이 날 것이다라며 제공해 주는 근거로써, 더 넓은 암호화폐 사용의 도입과, 규제의 확립 정도로 들 수가 있는데요

규제는 어디서 어떻게 나올 것이며, 하루 빨리 ETF 승인을 받을 방법이 설득력있게 제공되어지는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https://steemit.com/coinkorea/@pepperrogerdad/etf-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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