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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닉 사보 "암호화폐, 뚜렷한 장점 내세워야"

스마트 컨트랙트 핵심 개발자이자 유명 암호학자 닉 사보(Nick Szabo)가 방금 전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암호화폐가) 앞으로의 '난관'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뚜렷한 장점을 내세워야 한다"며 "예를 들어, BTC 프라이빗 키 보관은 황금을 보관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디지털 화폐로서 황금보다 훨씬 안전하고 저렴하게 송금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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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론 기반 DApp, '트론 챗' 공개

트론(TRX, 시총 12위) 기반 DApp인 '트론 챗(TronChat)'이 미디엄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DApp은 인스타그램, 텔레그램, Venmo(모바일 송금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TRX는 현재 6.48% 내린 0.02016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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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크립토 오라클 "BTC, 5년 후 금 대체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암호화폐 자문업체 크립토 오라클 (CryptoOracle)의 공동 창업자 루 카나 (Lou Kerner)가 "비트코인이 금보다 훨씬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고, 결국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서 금을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이것이 실현되기까지는 약 5년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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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OS 뉴욕, EOS 자유시장 분쟁해결 방안 제시

IMEOS에 따르면, EOS BP 이오스뉴욕(EOSNewYork)이 블로그형 미디어 플랫폼 미디움(Medium)을 통해 'EOS 자유시장 분쟁해결 방안 : {regforum} & {regarbitrator}을 통한 중재자 및 중재 포럼의 온체인 식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내용에 따르면, EOS 관련 분쟁해결을 위해 리카르디안 컨트랙트(Ricardian contract)와 더욱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 체계의 도입 필요성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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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플 CTO "XRP 원장, BTC와 ETH 보다 더 분산화"

리플(XRP, 시가총액 3위) CTO 데이비드 슈와츠(David Schwartz)가 블로그를 통해 "XRP 원장(Ledger)은 BTC와 ETH 블록체인보다 더 분산화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라이트닝 네트워크 개발팀 라이트닝 랩스(Lightning Labs)의 CEO 엘리자베스 스타크(Elizabeth Stark)는 트위터를 통해 "XRP가 BTC보다 분산화될 수는 없다"고 반대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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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플 CEO "XRP, 증권 아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Coingape)에 따르면, 22일(현지 시간) 리플(XRP, 시가총액 3위) 재단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AMA(Ask Me Anything) 행사에 참석해 "미국 SEC 고위 관계자가 BTC 및 ETH을 유가 증권으로 분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은 XRP에게 좋은 일이며, XRP 역시 유가 증권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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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리플 CEO "암호화폐·블록체인 산업, 정보 비대칭 현상 '뚜렷'"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리플(Ripple)의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에는 잘못된 정보들이 쉽게 퍼지는 경향이 있어 정보 비대칭 현상이 뚜렷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리플은 정보 산업 분야에 존재하는 부정확한 요인들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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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리플 CTO "PoW 알고리즘, 기술적인 한계 존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리플(XRP) 재단 CTO 데이비드 슈와츠(David Schwartz)가 최근 "PoW 알고리즘은 기술적으로 막다른 골목과도 같다. PoW 알고리즘은 에너지 소모가 크고, 탈중앙화에 상충하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실제로 PoW가 정체되어 있는 동안 비잔틴 일치(Byzantine agreement) 알고리즘은 그에 상응하는 발전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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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日 '증권 컨소시엄', 블록체인 연구팀 구성

일본 닛케이 신문에 따르면, SBI·미츠비씨UFJ증권·노무라 그룹 등이 발족한 일본 증권 컨소시엄이 어제(22일)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해당 컨소시엄은 '사용자인증(KYC)', '업무효율화', '블록체인 연구' 등 3개의 전담팀 구성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블록체인 연구팀은 시스템 및 법률 분야 등에서 관련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소프트뱅크, NTT 등 16개의 새로운 기업들이 해당 컨소시엄에 추가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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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Bittrex·Rialto Trading,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출시 예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가 23일(현지시간) 증권 중개업체 리알토 트레이딩(Rialto Trading)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ialto는 국가 승인 채권(fixed income products) 상품 거래 플랫폼으로 앞서 "규제 기관의 승인을 받은 후 증권으로 등록된 암호화폐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양 측은 "규제 당국과 세부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언제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는 알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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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바이낸스 CEO "BTC, 지난해 각종 퍼드에도 불구 2만 달러 기록"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CEO 짜오창펑(赵长鹏)이 트위터를 통해 "지난해 9월 BTC의 가격은 3,000 달러였고, 당시 각종 퍼드와 네거티브가 난무했다"며 "하지만 3개월 후 BTC는 2만 달러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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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7대 블록체인 도시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블록체인 육성과 합리적 규제 방안을 논의하는 ‘블록체인 서울 2018 – B7 서밋 & B7 CEO 서밋’이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서울 2018 – B7 서밋 & B7 CEO 서밋’과 함께 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와 지자체 등 공공부문에서 추진되고 있는 최고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한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블록체인 엑스포’가 함께 열려 생활 속에서 구현될 블록체인 기술을 체험해 볼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9월 17일(월)에 개최될 ‘블록체인 서울 2018- B7 CEO 서밋’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제 3 블록체인의 자리를 두고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전세계 7대 메인넷 개발 회사 CEO들이 대거 참석한다. 테조스(Tezos)의 CEO인 캐쓰린 브라이트만(Kathleen Breitman), 오아시스 랩(Oasis Lab)의 CEO인 돈 송(Dawn Song)을 비롯해 대표적인 메인넷 개발사가 한자리에 모여 블록체인의 발전방향과 기술의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 할 예정이다.


9월 18일(화)에 열리는 ‘블록체인 서울 2018 – B7 서밋’에서는 전세계 7대 블록체인 도시 책임자들이 서울에 모여 블록체인의 육성방안과 합리적 규제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스위스 크립토밸리협회(Crypto Valley Association, CVA)의 책임자 세실리아 뮬러 첸(Cecilia Mueller Chen)과 최근 블록체인 신흥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에스토니아의 암호화폐협회 회장인 아세 사우가(Asse Sauga), 싱가폴 핀테크 협회 회장인 추아 훅 라이(Chua Hock Lai) 등이 참석한다. 이 외에도 리투아니아, 몰타 등 7개 대표 국가의 대표 도시 책임자들이 총출동한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는 일반 대중들이 직접 블록체인 경제를 경험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블록체인 엑스포(EXPO)’가 열린다. 200여 블록체인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하는 이번 엑스포는 이더리움 지갑을 만드는 등록대에서부터 일상생활을 바꿔 놓을 앱 체험존,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정부 체험존, 달라진 금융을 경험하는 금융존 등 다양한 산업별 존들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서 만든 이더리움 지갑을 통해 200여 부스에게 제공하는 블록체인 토큰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 블록체인 기업을 위한 잡페어, 블록체인 해커톤, 블록체인 법률상담, 프로젝트 밋업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블록체인 서울 2018의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기술이 아닌 일상의 혁명을 만들어내는 블록체인 기술을 경험하게 하고 싶다”며 “크립토밸리 정상회담 및 CEO 정상회담의 정례화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 있는 정부와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정책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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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셉 영 "월스트리트 기관, 암호화폐 수요 지속적인 증가"

암호화폐 미디어 NewsBTC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이 "암호화폐 투자 시장의 베어마켓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월스트리트 기관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특히 암호화폐 자산 수탁 및 관리에 대한 흥미가 높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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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부다비 부동산 개발상, 암호화폐 결제 도입 예정

중동 현지 미디어 아라비안 비즈니스(Arabian Business)에 따르면 아부다비 소재 부동산 개발 기업 임칸 프로퍼티즈(Imkan Properties)의 CEO 와리드 엘 힌디(Walid El Hind)가 최근 인터뷰에서 "현재 암호화폐 결제를 통한 대금 지불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며 "암호화폐 결제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식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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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프트뱅크, 블록체인 게임 회사 Ludos와 파트너십 체결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최근 일본 블록체인 게임개발 업체 루도스(Ludo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루도스 측은 파트너십을 통해 게임 자원 및 상품을 교환, 전체 게임 산업 육성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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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올해 BTC 채굴 난이도 매월 15% 상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버즈(Cryptobuzz)에 따르면, 올해 BTC의 채굴 난이도가 매월 15% 상승했다. 현재 1 BTC의 채굴 난이도는 지난 1월에 비해 3배 상승했다. 미디어는 또한 "채굴업자도 1월에 비해 더욱 분산되어 있다"며 "이는 신규 채굴업자들이 아직 채굴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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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독일 벤처 투자기업, 암호화폐 인덱스 펀드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에 따르면, 독일 벤처 투자 기업 아이코닉 홀딩(Iconiq Holding)의 자회사 아이코닉 펀드(Iconiq Funds)가 올 4분기 암호화폐 인덱스 펀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수동형 펀드로 투자자가 다양한 상품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ETF와 ETNs 등 전통 투자 채널을 통해 암호화페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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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탈릭 부테린 "현재 POS와 샤딩 프로토콜에 전념"

경제 잡지 포브스(Fobes)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인터뷰에서 현재 본인과 이더리움 연구 기관이 POS(지분증명)와 샤딩 프로토콜 연구에 많은 자원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해당 두 기술은 매우 중요하며, 앞선 몇개월간 상당 부분 진전이 있는 상태다"며 "거래 비용 알고리즘을 개선해 거래 비용을 낮추고, 프로토콜이 더욱 효과적으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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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비트인포차트(BitInfoCharts)에 따르면,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 190,456 BTC)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바이낸스(Binance, 168,791 BTC), 비트렉스(Bittrex, 107,203 BTC), 후오비(Huobi, 98,042 BTC)와 비트스탬프(Bitstamp, 97,848 BTC)가 2~5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 비트파이넥스(Bitfinex, 190,456 BTC)

    2위 바이낸스(Binance, 168,791 BTC)

 3위 비트렉스(Bittrex, 107,203 BTC)

      4위 후오비(Huobi, 98,042 BTC)

 5위 비트스탬프(Bitstamp, 97,848 BTC)



대망의 1위는 비트파이넥스가 차지했네요.

많은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이 비트코인의 차트를 볼 때 비트파이넥스를 보는 이유가 있었네요.

빗썸, 업비트, 코인원 등의 토종 한국 거래소들은 과연 어떤 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거래량 1위는 BitForex가 차지했습니다.

10위에는 비트렉스를 연동한 카카오 자회사인 두나무에서 만든 업비트가 차지했네요.

빗썸과 코인원 등의 한국거래소는 거래량이 예전같지 않지만 다시 상승장과 함께 펀더멘탈이 살아난다면 분명 상위권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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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익스팬스(EXP, 시총 475위) 창업자 크리스토퍼 프랑코(Christopher Frank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상장비용으로 400 BTC(한화 약 28억원)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해당 문제가 논란이 되자, 그는 관련 이메일 캡쳐본을 통해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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