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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7곳의 기업에 암호화폐에 관련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16일(현지시간) 태국의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다섯 곳의 암호화폐 거래소와 두 곳의 암호화폐 중개업체가 암호화폐를 취급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SEC는 또한 또 다른 두 곳에 대해 승인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은 ICO 라이선스 발급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 라피 수차리타쿨 SEC 사무총장은 “50개에 가까운 ICO 프로젝트 팀이 자격을 받길 원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태국중앙은행 역시 태국 내 다른 은행의 암호화폐 자회사 설립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태국 은행들은 디지털 토큰을 발행하고 암호화폐의 중개와 관련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은행은 SEC의 승인을 받은 사업체와만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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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ac이 드림체인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기반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업 상세 내용

1. 에이치닥 플랫폼 기반 부동산 사업 공동 개발 및 다각화 

2.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코워킹 스페이스 프로젝트 

3.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4.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및 마케팅 협업


드림체인은 글로벌 부동산 블록체인 플랫폼 운영기업이다. 

부동산 관련 업체와 소비자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신뢰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윤부영 Hdac 대표는 “메인넷을 오픈한 Hdac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적극적인 DApp(분산형 어플리케이션) 파트너 발굴과 비즈니스 다각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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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호화폐 회의론자 폴 크루그먼 입장 선회 "비트코인, 금보다 우수하다"

암호화폐 미디어 Nulltx에 따르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대표적인 암호화폐 회의론자로 알려진 폴 크루그먼 뉴욕 시립대 교수가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발언을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현지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금의 시대는 끝났다. 비트코인은 금과 비교해 실용성을 갖추고 있고, 미래 더 큰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암호화폐의 거래 비용이 합리적인 범위까지 낮아진다면, 앞서 암호화폐에 반대했던 입장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을 '악마(evil)' 혹은 '긴 암호문(the long cryptocon)'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암호화폐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공공연히 드러내왔다.


2. 코인베이스 CEO "3-5년 내 세계 금융위기 온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인터뷰를 통해 3-5년 내 세계 금융위기가 올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금융위기가 암호화폐 시장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사람들은 가치가 있는 곳으로 오기 마련이다"고 부연했다.


3. 드비어그룹 CEO "암호화폐, 신뢰할 수 있는 자산"

금융 전문 미디어 아이엑스팻(iexpats)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 컨설팅 업체 드비어그룹(deVere Group)의 공동 창업자 니겔 그린(Nigel Green)이 "암호화폐는 신뢰할 수 있는 자산"이라며 "현재 대중들이 암호화폐를 의심하는 이유는 해킹 및 사기 관련 이슈를 많이 접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4. 라인, 1,000만 달러 규모 블록체인 벤처 펀드 설립

메시지 앱인 라인(LINE)이 1000만 달러 규모의 블록체인 벤처 펀드를 설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라인의 자회사인 언블록(Unblock)을 통해 론칭한 이 펀드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블록 측에 따르면 해당 펀드 규모는 향후 블록체인 시장의 성장세에 따라 확장될 예정이다.

라인은 이날 또 싱가포르에 오픈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가 트론(TRX)을 상장했다고 밝혔다. 

트론이 상장된 데에는 트론이 7월에 P2P 플랫폼인 비트토렌트(BitTorrent)를 인수한 점이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인은 NHN의 일본 계열사인 라인 주식회사 (구 네이버 재팬)가 개발한 일본의 대표적인 메신저 앱으로 등록 사용자만 6억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5. 日 분석가 "각국 규제 강화...암호화폐 버블 해소"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 닷컴이 16일 일본 피스칼로 디지털 에셋의 창업자이자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마사유키 타시로의 분석을 인용해  "각국의 암호화폐 관련 규제가 강화되면서 시장 전반의 버블이 해소되고 있다"며 "버블이 끝나면 암호화폐의 진정한 가치가 증명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룰이 강화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라며 "질이 떨어지는 프로젝트들이 시장에서 퇴출되고, 내부적으로 자금 세탁을 막는 시스템이 구축되면서 지금보다 투자자들이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그는 "비트코인이 향후 7200달러 선을 중심으로 270~360 사이의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며 "상승 잠재력을 갖고 있는 암호화폐는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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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가 암호화폐를 지하철 카드와 비행기 티켓 요금 지불에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크립토코인뉴스(CCN)은 14일(현지시간)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고 있는 인도 정부가 자체 토큰을 개발해 공공부문에서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지역 매체 DNA인디아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관련 규제 로드맵을 연구하고 있는 정부간위원회는 암호화폐 토큰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적인 암호화폐 사용의 대안을 마련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것을 위해 위원회는 암호화폐 토큰을 공공부문의 지하철 카드와 같은 스마트 카드를 대체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민간부문에서는 항공사 마일리지와 같은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다음번 티켓 구매에 한해 사용할 수 있지만 현금으로 바꿀 수는 없도록 하는 방법을 도입할 수 있다.


이 위원회는 국내외 암호화폐 산업 실태와 관련 규제 둥을 연구하고 자금세탁 등의 우려를 방지할 수 있는 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트코니이스트는 전일 익명의 인도 정부 관계자를 인용,  인도 정부가 현재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별도로 연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그러나 이와 관련된 법이 만들어지기까지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비트코이니스는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자체적으로 구성한 패널진이 지난달까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 관련 보고서를 제출해야 했으나 이 시기가 올 연말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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