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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나무, 10월초 싱가포르에 가상화폐 거래소 개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10월 초 싱가포르에 '업비트 싱가포르'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두나무 측은 "첫 해외 진출 국가로 싱가포르를 택한 것은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 국가를 표방하고 관련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업비트 싱가포르는 싱가포르 달러 마켓과 비트렉스의 BTC, ETH, USDT 마켓을 서비스 할 예정이다. 두나무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거래소 개설이 허용되는 국가에 적극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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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플 xRapid, 재작년 12개 은행서 파일럿 테스트 완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사가 사바이(Sagar Sarbhai) 리플(XRP) 재단 아태 및 중동 지역 규제관계(regulatory relations) 책임자가 최근 '핀테크 컨퍼런스'에 참석해 "리플의 결제 네트워크 솔루션 '엑스레피드(xRapid)'는 출시되기 전 이미 12개 은행에서 시범운용 단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또 그는 "지난 2016년 엑스레피드는 리플사와 융자 관계가 없는 12개 글로벌 은행에서 시범운용을 마쳤다. 우리는 해당 은행들에 XRP를 제공했고 이를 통해 송금 관련 문제를 해결하게 했으며 결과는 매우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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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빗썸, 오늘 저녁 웨이브즈(WAVES), 체인링크(LINK) 상장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늘(19일) 저녁 웨이브(WAVES, 시가총액 37위) 및 체인링크(LINK, 시가총액 52위) 등 코인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코인들의 입금 주소는 오후 6시 30분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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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트베이, 오는 21일 트론(TRX) 상장

트론(TRX, 시가총액 13위) 창업자 저스틴 선이 본인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폴란드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베이(BitBay, 코인마켓캡 거래량 기준 54위)가 오는 21일 플랫폼 내 EUR, USD, PIN, BUC 마켓에 TRX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TRX는 현재 7.68% 오른 0.01997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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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플(XRP) 소액결제 솔루션, 유튜브·트위치에 도입

전임 리플 CTO 스테판 토마스(Stefan Thomas)가 공동 설립한 인터렛저 산하 코일(Coil)이 XRP 소액결제 솔루션을 유튜브·트위치 등 주요 웹사이트에 도입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웹사이트 내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 XRP를 전송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현재 0.94% 오른 0.3233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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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中 CCID 제5차 퍼블릭체인 평가 결과 공개...이오스(EOS) 1위 고수

20일(현지 시간) 중국 공신부 산하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이 제5차 퍼블릭 체인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평가에서는 EOS와 ETH가 4차 평가 대비 각각 13.2점, 5.3점 하락했지만, 여전히 1, 2위를 기록했다. 한편, BTS는 9.9점 상승해 처음으로 TOP 3에 진입했다. BTC는 이번 평가에서 93.2점으로 6계단 하락한 1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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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라인, 연말까지 링크 생태계 구축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인 측이 현재 진행 중인 '컨센서스 싱가포르 2018’에서 디지털 경제 플랜을 공개했다. 2018년 말까지 링크 토큰을 중심으로 한 생태계 시스템을 조성한다는 방침으로, 앞서 밝혔던 1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펀드 조성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라인측은 이를 통해 ICO와 토큰 판매가 없이, 링크 블록체인 기반의 DApp 개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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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신한은행, IRS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파이낸셜 뉴스에 따르면, 신한은행이 20일 "금융권 최초로 금리파생상품 중 이자율스왑(IRS) 거래 체결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를 통해 딜 협상, 거래체결, 정보입력, 거래확인, 대사, 자금결제 등 각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불일치를 원천 차단하며 여러 이해 관계자 간의 상호 확인과 정보의 정합성 체크에 소비되는 시간과 비용의 절감 효과를 얻게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블록체인 기술 적용은 11월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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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신한은행이 KT 광화문빌딩 이스트에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신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T와 신한은행은 새롭게 진행하는 금융·공공 분야의 신규 사업에 KT가 개발한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을 활용한다.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은 KT가 전국에 구축한 초고속 네트워크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장비를 구축해 정보의 보안과 신뢰를 강화하는 기술이다. 


양사는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별로 도입하고 있는 지역상품권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서 KT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개발과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를 담당하고 신한은행은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와 플랫폼 내 결제 및 정산 기능의 개발을 맡게 된다. 


KT는 2015년부터 블록체인 기술 연구개발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당 10만개의 거래가 1초 만에 진행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2019년까지 개발해, 각종 금융 영역의 서비스에도 이를 적용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블록체인을 디지털 뱅킹의 핵심 기술로 인식하고 자체적으로 ‘블록체인 랩’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송금, 무역금융, 거래 인증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점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KT 플랫폼서비스기획담당 김학준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KT 블록체인 기술을 금융 분야에 적용해 다양한 실증 사업을 만들 계획”이라며 “이는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디지털전략본부 장현기 본부장은 “KT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과 ICT 영역의 융합이 용이하고 실질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양사가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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