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Doors

2018년 8월 10일 / 데더(DTH) : TechTalk AMA 잘의응답

2018년 8월 14일 / 에니그마(ENG) : 개발자 포럼 AMA

2018년 8월 18일 / 메인프레임(MFT) : 로드맵 출시

2018년 8월 20일 / 리플(XRP) : 비트렉스에서 달러로 XRP 거래가능

2018년 8월 20일 / 이더리움클래식(ETC) : 비트렉스에서 달러로 ETC 거래가능

2018년 8월 20일 / 마이넥스코인(MNX) : Blockshow이벤트에 VIP로 참여

2018년 8월 21일 / 엘라토스(ELA) : BGX 에어드랍

2018년 8월 31일 / 포어(PHR) : GAW 포럼 일정 (싱가포르)

2018년 8월 31일 / 비트코인플러스(XBC) : 세그윗 활성화

2018년 9월 19일 / 이더리움렌드(LEND) : 헬싱키(핀란드) 밋업

2018년 9월 19일 / 아크(ARK) : 컨센서스 싱가포르 2018

2018년 9월 30일 / 페큘리움(PCL) : MyEve 출시

2018년 9월 30일 / 에듀케어(EKT) : 퍼블릭 네트워크 테스트

2018년 9월 30일 / 에듀케어(EKT) : AWM 출시

2018년 9월 30일 / 스펙티브(SIG) : 마케팅 캠페인

2018년 9월 30일 / 스펙티브(SIG) : 인플루언서 보상

2018년 12월 31일 / 해쉬가드(GARD) : 테스트넷

2018년 12월 31일 / EXRN체인(EXRN) : EXRT 네트워크 테스트넷

2018년 12월 31일 / 윤고(ING) : 베타 소프트웨어 패키지

2018년 12월 31일 / 베잔트(BZNT) : Jehmi 마케팅 플랫폼

2019년 6월 30일 / 해쉬가드(GARD) : 메인넷 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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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원고 Ryan Coffey은 피고인 Ripple Labs, Inc. [Ripple], XRP II, LLC, Ripple의 보조인과 Ripple의 CEO인 Bradley Garlinghouse에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원고는 처음 2018년 5월 3일 특허를 신청하고 XRP에 투자 후에, 앞서 언급한 피고들에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소송은 원고에 대한 보수를 요구하였으며 XRP에 대한 투자로 인한 손해 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또한 XRP는 캘리포니아 법인 법의 적용을 받도록 요구했습니다.


소송은 또한 Ripple Labs가 “XRP의 가치를 창출하고, 유지하고, 증가시키는 방법에만 중점을 두었다”고 혐의를 주장하였으며, 리플은 탈중앙화 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원고의 주장에 따르면 Ripple Inc.는 XRP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보안의 역할을 모호하게 함으로서 가치를 통제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마케팅을 통해 이목을 끌려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송에서 언급된 다른 주장중 하나는 Ripple의 CEO인 Brad Garlinghouse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XRP Ledger를 이용하는 Ripple 상품과 XRP를 언급함으로서 XRP의 가치를 높이고 시장을 확대하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6월 1일 피고인은 집단행동의 공정법(Class Action Fairness Act.)에 따라 해당 소송을 취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8월 1일에 원고는 파기환송을 신청하였으며 원고는 James Taylor-Copeland를 변호인으로, 피고인은 Peter Morrison을 변호인으로 대동하고 법원에 나타났습니다.


몇몇 정황들을 관찰한 후 법원은 피고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다음은 판결문입니다:


원고와 피고가 제출한 서류를 검토하고 조심스럽게 그들의 주장과 관련된 법적 권한과 해당 원인을 고려한 후에 해당 법원은 원고의 소송을 기각합니다.


이번 판결에 대해 트위터에서는 많은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Fly on da WAll이라는 트위터 사용자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Ripple은 연방 법원에서 해당 소송을 진행하기 원했고 원고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소송을 진행하고 싶어했습니다. 리플 변호사들이 머리를 잘 썼네요. 일단 리플이 연방 법원에서 승리하면 연방법이 되는 겁니다. 향후 리플 입장에선 큰 이점으로 작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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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끓었던 추억의 토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싸이월드가 암호화폐를 발행한다. 싸이월드에서 화폐처럼 사용되던 도토리(현재 포도알)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10일 전제완 싸이월드 대표는 블로그에 "싸이월드는 3세대 소셜미디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암호화폐 클링(Clink)을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월드 초창기 디지털 화폐로 쓰였던 도토리는 싸이월드 내 선물 가게에서 음악 등 온라인 아이템을 구매하는 용도로 사용됐다. 싸이월드는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싸이월드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3세대 소셜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싸이월드에서 통용된 도토리는 현재 포도알로 이름이 변경돼 사용되고 있으며 향후 코코넛으로 이름이 바뀔 예정이다.


전 대표는 "오래 기다린 만큼 빠르게 혁신을 거듭해 예전의 명성을 찾고 글로벌 SNS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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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익스팬스(EXP, 시총 475위) 창업자 크리스토퍼 프랑코(Christopher Frank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상장비용으로 400 BTC(한화 약 28억원)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해당 문제가 논란이 되자, 그는 관련 이메일 캡쳐본을 통해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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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비탈릭 부테린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ETF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게 과열돼있는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비트코인 ETF가 승인될 것이냐 마느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비탈릭은 지난 29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ETF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너무 지나친 것 같다”며 “사람들이 5달러에서 100달러 등 암호화폐를 통해 가게에서 쉽게 결제를 가능하게하는 것에는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I think there's too much emphasis on BTC/ETH/whatever ETFs, and not enough emphasis on making it easier for people to buy $5 to $100 in cryptocurrency via cards at corner stores. The former is better for pumping price, but the latter is much better for actual adoption.


— Vitalik Non-giver of Ether (@VitalikButerin) July 29, 2018


이어 “ETF 승인은 가격을 펌핑하는 것에는 좋을지 몰라도, 암호화폐의 실생활 적용에는 후자가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즉, 암호화폐의 결제 수단으로서의 대중화보다 ETF에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된 부분을 지적한 것이다.


앞서, 블록인프레스의 보도에 따르면 SEC측에서 공식 문서를 통해 비트코인 ETF 상장과 거래 승인 시기를 9월 30일로 재차 미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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