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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록데이터 "이더리움 Dapp 775개 기록"

중국 블록체인 관련 데이터 리서치기관 블록데이터(BlockData)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네크워크 기반으로 운영되는 Dapp은 총 775개로 추산됐다. 누적 거래량은 총 3.0036603억 건, 누적 거래액은 59억 ETH로 나타났다. 지금까지의 누적 이더리움 네트워크 사용자 수는 3,587만 명으로 DAU(Daily Active Users)는 20만 명 정도로 추산됐다. 해당 리서치 센터는 "지난 8월부터 이더리움의 인기는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규제 도입 등의 영향으로 블록체인 회사들이 관련 기술 및 실질적 응용 계획에 대해 다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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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TC, 채굴 난이도 6.73T...2일 후 7T 돌파

BTC 마이닝 분석 플랫폼 BTC.com에 따르면, BTC의 현재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49.34 EH/s를 기록했다. 또한 1T 해시레이트당 24시간 수익은 0.2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플랫폼에 따르면 BTC의 채굴 난이도는 현재 6.73T로, 2일 후 5.9% 상승한 7.12T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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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이퍼페이, XRP 지원

암호화폐 지갑 플랫폼 하이퍼페이(HyperPay)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XRP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이는 하이퍼페이가 지원하는 13번째 메인넷 기반 코인이다. XRP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86% 하락한 0.333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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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론 지갑 주소 수, EOS 제쳐...30만 기록

블록체인 브라우저 trxplorer.io와 eosflare.io 데이터에 따르면, 4일 13시 기준, 트론(TRX, 시총 13위) 지갑 주소 수량이 30만 1,604개를 기록하며, 이오스(EOS, 시총 5위) 지갑 주소 수량(29만 9,743개)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 기준, TRX는 현재 1.36% 오른 0.02528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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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OS 메인넷 등록 계정 30만 돌파

EOS 네트워크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이오스플레어(eosflare.io)에 따르면, 현재 EOS 메인넷에 등록된 계정(Accounts)이 30만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 기준 EOS는 현재 1.27% 오른 6.5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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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토렌트, TRX 슈퍼노드로 선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Sludgefeed에 따르면, 글로벌 P2P 데이터 전송 업체 비트토렌트(BitTorrent)가 트론(TRX, 시가총액 11)의 슈퍼노드로 선출됐다. 앞서 TRX는 1억 2000만 달러를 비트토렌트(BitTorrent) 인수를 완료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TRX는 현재 10.91% 상승한 0.02001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 이더리움 네트워크 미체결 거래 83,736건...병목 현상 심화

이더리움 네트워크 데이터 제공 사이트 이더스캔(Etherscan.io)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의 미체결 거래가 83,736건을 기록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병목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8.01% 오른 287.4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지난해 하루 평균 5만 명 가입"

캐나다 온라인 뉴스 사이트 더스타(Thestar)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공동 창업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지난해에 하루 평균 5만 명의 신규 투자자가 코인베이스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해 1년 동안 1,50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가 코인베이스에서 거래됐다"고 말했다.






 

4. 인도, 스테이블 코인으로 암호화폐 금지령 우회

외신에 따르면, 인도 암호화폐 시장에서 중앙은행(RBI)의 암호화폐 금지령을 우회하기 위한 테더(USDT), 트루USD(TUSD) 등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우노닥스(UNOdax), 잽페이(Zebpay)가 TUSD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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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옛 동업자, 비탈릭과 카르다노의 찰스 호스킨슨이 캐스퍼와 우로보로스의 기술적 우월성을 놓고 트위터 상에서 한바탕 소동을 펼쳤다.


호스킨슨은 트위터를 통해 먼저 ‘비탈릭에게 반박한다’는 언급과 함께 IOHK소속 Aggelos Kiayias 교수의 IOHK 블로그 기고글을 링크 했고 비탈릭은 리트윗을 통해 “한심하다”며 이글에 거짓말이 포함됐다고 일축했다.


비탈릭과 찰스 호스킨슨의 인연은 꽤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2014년 6월 이더리움을 만들 때 비탈릭은 비영리 단체를 희망했고 서로 분산된 오픈 소스에 대한 의견 조율이 되지 않으면서 결국 결별하게 된다. 이후 찰스는 이더리움을 나와, 자신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인 IOHK와 카르다노를 설립하고 에이다를 발행하게 된다.


결국 비탈릭과 찰스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스테이크 프로토콜 증명인 PoS 알고리즘인 캐스퍼와 우로보로스를 두고 격돌하게 됐다.


캐스퍼 대 우로보로스


IOHK 수석 과학자, Aggelos Kiayias는 “캐스퍼와 우로보로스는 어떻게 비교해야할까요”라는 기고를 통해 이더리움과 카르다노의 몇 가지 차이점과 합의 알고리즘을 설명하고 카르다노의 입증된 증거가 이더리움의 캐스퍼 보다 기술적으로 우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지분증명은 최소한 지속성과 생동감이라는 두 가지 속성을 지녀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속성은 트랜잭션 내역이 영구적으로 불변함을 보장하고, 생동감은 네트워크의 모든 노드가 같은 정보를 가지며 동기화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카르다노의 수석 과학자 Kiayias는 ‘모든 알고리즘에는 수학적 정확성 보장과 정량적이고 구체적 해석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카르다노의 PoS 프로토콜이 우수하며 캐스퍼는 여전히 난해한 부분이 있는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좋은 설계는 직관과 단지 시도만으로 수십억 달러 가치의 전송 원장 합의 프로토콜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IOHK팀은 최상의 성과를 보장하고 PoS 알고리즘 자체 설계에 충분한 자신감을 보인다고 주장했다.


찰스 호스킨슨은 트위터에 해당 기고를 올리면서 도발했고 몇 시간 후 비탈릭은 트위터를 통해 해당 주장은“한심하다”고 반박했다.


비탈릭은 IOHK의 주장을 반박하는 성명을 래딧을 통해 자세히 작성했으며 기술적 요약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네트워크 설정과 생동감에 대한 가정을 하지 않으며, IOHK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아직 양쪽 알고리즘 모두 현재 개발중으로 실제 사용되는 것은 아니며, 두 프로젝트의 최종 승자는 아직 누가 될지 모른다. 그러나 두 알로리즘 모두 암호화폐의 패러다임을 바꾸게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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